2008/01/02 11:44
택배로 올 ㅎㅁ만화를 정리할 책장을 기다리며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한번 해봤습니다.
해보실 분은 여기
01. 성격테스트.
바보 연기자인 코미디언 타입
BBCAC
▷ 성격
단순한 발상이나 호기심 때문에 일상생활 전체가 좌지우지되기 쉬운 타입입니다. 특별히 사회적 상식이 결여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책임감이나 인정 같은 면에서 매우 평범해 이렇다 할 결점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단 일이 일어나거나 무언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면 그 즉시 야생마 기질이 발동하여 주위의 의견을 듣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짓만 무턱대고 합니다. 그럴 때는 자신이 처해있는 입장이나 상황이란 것을 거의 고려하지 못하는 타입입니다. 본래 감성이 풍부해서 슬프면 대놓고 울고 깨달음을 얻으면 팔짝 뛰며 기뻐하는 극단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성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방종을 자제할 수 있도록 유의하십시오.
+) 빨간부분은 정말 스스로도 그렇게 느끼는 부분 =_=(큰땀)
감성이 풍부하다는건 조금 납득하지 못하지만, 행동은 일단 풍부하니..크흥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탈선에 또 탈선이 거듭되는 삶을 관대한 눈으로 넘어가줄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인생은 궤도에 올라야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빨리 그만두어야할 상대입니다.
+) 탈선에 탈선이 거듭되는 삶이라니..;; 저 의외로 고지식하지 말입니다!!! <-믿는 사람이 있을까;
거래처고객 - 상대방은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니 신제품을 무기로 장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금세 다른 곳에 눈을 돌리는 성격이니 재빨리 결제를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 이건 좋다. 일과 일 사이에 쓸데없는 것 끼어드는건 싫으니;;;
상사 - 사장의 명령, 부장의 명령이라는 부동의 명령 이외에는 쉽게 움직이지 마십시오. 자칫하면 상대방의 경거망동에 놀아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악의는 없지만 너무 가벼운 상사죠.
+) 악의는 없다니 다행인거라고 기뻐할라고 했지만, 상대방의 경거망동에 놀아나게 된다...이건!!!
왠지 즐겁네요. 캬하하하
동료, 부하직원 - 치밀한 일이나 인내를 요하는 일에는 부적합한 인물이지만 상식을 벗어나는 재미있는 발상에 뛰어난 타입입니다.
+) 인내를 요하는 일에 부적합한건 사실이지만, 저 의외로 고지식하다니까요? <-
단순한 발상이나 호기심 때문에 일상생활 전체가 좌지우지되기 쉬운 타입입니다. 특별히 사회적 상식이 결여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책임감이나 인정 같은 면에서 매우 평범해 이렇다 할 결점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단 일이 일어나거나 무언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면 그 즉시 야생마 기질이 발동하여 주위의 의견을 듣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짓만 무턱대고 합니다. 그럴 때는 자신이 처해있는 입장이나 상황이란 것을 거의 고려하지 못하는 타입입니다. 본래 감성이 풍부해서 슬프면 대놓고 울고 깨달음을 얻으면 팔짝 뛰며 기뻐하는 극단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성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방종을 자제할 수 있도록 유의하십시오.
+) 빨간부분은 정말 스스로도 그렇게 느끼는 부분 =_=(큰땀)
감성이 풍부하다는건 조금 납득하지 못하지만, 행동은 일단 풍부하니..크흥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탈선에 또 탈선이 거듭되는 삶을 관대한 눈으로 넘어가줄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인생은 궤도에 올라야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빨리 그만두어야할 상대입니다.
+) 탈선에 탈선이 거듭되는 삶이라니..;; 저 의외로 고지식하지 말입니다!!! <-믿는 사람이 있을까;
거래처고객 - 상대방은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니 신제품을 무기로 장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금세 다른 곳에 눈을 돌리는 성격이니 재빨리 결제를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 이건 좋다. 일과 일 사이에 쓸데없는 것 끼어드는건 싫으니;;;
상사 - 사장의 명령, 부장의 명령이라는 부동의 명령 이외에는 쉽게 움직이지 마십시오. 자칫하면 상대방의 경거망동에 놀아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악의는 없지만 너무 가벼운 상사죠.
+) 악의는 없다니 다행인거라고 기뻐할라고 했지만, 상대방의 경거망동에 놀아나게 된다...이건!!!
왠지 즐겁네요. 캬하하하
동료, 부하직원 - 치밀한 일이나 인내를 요하는 일에는 부적합한 인물이지만 상식을 벗어나는 재미있는 발상에 뛰어난 타입입니다.
+) 인내를 요하는 일에 부적합한건 사실이지만, 저 의외로 고지식하다니까요? <-
02. 미래 맞추기
당신의 미래의직업은 [강/간/범]이며, 미래의 배우자는 [신/지/수]입니다. 타고다니실 차는 [트/라/제/X/G]네요^^
+) 어이, 어이. 어떻게 해야 직업이 ㄱㄱㅂ이 나올수가 있는거지 =_=
내 IP가 그렇게 불길한거야!!!!!!!
그리고 난 신양은 별로라고!! 이왕 나올거면 북구의 엘프소년이 나오면 좋잖아!!
03. ㅂㅌ테스트
12 - 26 요주의 결벽인
[변태]에 대해서 꽤 편견을 갖는 사람이다. 미워하고 싫어 한다 고 하는 것은 즉 강하게 의식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괴롭힌다라든가 괴롭힘을 당한다라든가 어느쪽으로 기울어 가는 당신의 소질로 결정되는 것이다.
순진한 분은 매조히즘, 엄격한 쪽은 대즘으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어드바이스 해두지요.
+) 이거 첫부분은 초큼 틀리지 말입니다;;
.................새해 둘째날부터 (어제는 쉬는날이었으니 패스!!.....<-백수주제에) 이런짓이나 하고 있었는데,
이거 생각보다 의외로 결과가 잘 들어맞는걸요...특히나 저 성격테스트 (으르렁)
남루한 이곳에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듬뿍들 받으십쇼!!
앞으로도 저의 민폐인생은 계속 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주시기 바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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