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빙자 헛소리/ⓡ BLCD'에 해당되는 글 2건
2007/12/05 20:57
01. エス -殘光-
코니땅 X 횽아 , 나카무라=_=군, 나리켄사마, 콘도군;
대망=_=의 에스시리즈 완결편.
직전에 들은 3편 전프레씨디에서 그간 씨디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에로오야지스케베야쿠자"의 본모습을 드러내주길래, 입과 귀에서 피룰 뿜어가며(아놔) 4편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뭐, 내용이야 3편하고의 연결편이기 떄문에, <뜬금없이 시작한 1트랙> 같은것도 괜찮았단 말입니다.
솔직히 =_= 트랙 시작하자 마자 갑자기 나리켄이 나와 횽아 를 덜컹 가두길래; 초큼 당황하긴 했어도말이죠.
근데 왜 <나리켄사마가 횽아 에게 찐덕하게 굴며 토모아키에게 시바를 안아보라고> 하는 장면을 왜 뺸거냐고 ;ㅁ; 응? 나 그거 기대하고 있었는데....;ㅁ; (펑)
아주아주 마음 넓게 써서, 그 장면은 별 필요없는 장면이라 뺐다고 쳐도..
시리즈 마지막인데 하나밖에 없는 금쪽같은 씬을 페이드아웃 처리할 필요는 없잖아!!!
나랑 싸우자는건가!!!! 격하게 함 다투자는건가, cy바훼이즈!!!
3편에서 2씨디를 만드는 정성=_=을 보이길래, 혹시나 했는데 뭔가 뒷통수를 세개 얻어맞은 기분입니다(퍽)
직전에 들은 3편 전프레씨디에서 그간 씨디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에로오야지스케베야쿠자"의 본모습을 드러내주길래, 입과 귀에서 피룰 뿜어가며(아놔) 4편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뭐, 내용이야 3편하고의 연결편이기 떄문에, <뜬금없이 시작한 1트랙> 같은것도 괜찮았단 말입니다.
솔직히 =_= 트랙 시작하자 마자 갑자기 나리켄이 나와 횽아 를 덜컹 가두길래; 초큼 당황하긴 했어도말이죠.
근데 왜 <나리켄사마가 횽아 에게 찐덕하게 굴며 토모아키에게 시바를 안아보라고> 하는 장면을 왜 뺸거냐고 ;ㅁ; 응? 나 그거 기대하고 있었는데....;ㅁ; (펑)
아주아주 마음 넓게 써서, 그 장면은 별 필요없는 장면이라 뺐다고 쳐도..
시리즈 마지막인데 하나밖에 없는 금쪽같은 씬을 페이드아웃 처리할 필요는 없잖아!!!
나랑 싸우자는건가!!!! 격하게 함 다투자는건가, cy바훼이즈!!!
3편에서 2씨디를 만드는 정성=_=을 보이길래, 혹시나 했는데 뭔가 뒷통수를 세개 얻어맞은 기분입니다(퍽)
02. 作る少年、食う男
사장님 X 횽아 , 나리켄사마
사실, 저 뭔가 얄딱구리=_=한 제목과 사장님 캐릭터의 프로필 (은발의 암청색 눈 어쩌고 하는);만 보고는,
그냥 그저 그런 할리킹을 가장한 ㅎㅁ씨디일거라고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여기서 진지하게 반성;;하자면 사실 저 캐릭터 프로필을 들으면 괴로워하는 J냥을 살짝 괴롭히기도;;)
그런데 이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ㅁ;
뻔한 캐릭터를 가지고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하는 느낌도 좋았고, 실력외모 뭐하나 뒤떨어지는 것 하나 없는 이혼남(;ㅁ;)인 주제에 ㄷㅈ 이라는 사장님 캐릭터가 어찌나 귀여운지...하앍!!
사실 삐뚤어진 심성을 가진 빠순이;인 저는 횽아 가 밝고 명랑한 캐릭터로 나오는것보다는, 속이 베베꼬여있는데다 말끝마다 가시가 돋힌 츤데레;ㅁ; 캐릭터로 나오는것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이 씨디에서 나오는 횽아 캐릭터는 참 귀엽습니다.
자기 신세한탄을 하면서 "난 저 사람의 앞길에 방해만 되는 납흔 존재 흑흑" 하면서 삽질을 해대는 캐릭터가 아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런 캐릭터 한두번이지 =_= 이제는 조금 많이 식상하잖아요;; <-
뭐 하여간, 뒤에서 생글생글 웃으시는 나리켄사마도 그렇고, 전혀 하마소설의 주인공답지 않은 두 캐릭터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전날 들었던 에스4편의 아픔을 뒤로하고, 입에서 피를 뿜고 있었는데..
히밤쾅!!
모니터를 세개 내리쳤습니다. 아니 진짜로 =_=
같은날 발매된 두개의 씨디에서, 전부 하나밖에 없는 씬을 페이드 아웃 처리 했다는건,
천만동인녀들에게 함 격하게 다투자는 의미로 생각해봐도 되냐 히밤훼이즈!! <-;
뭐 아마존을 돌아댕기며 서평비스무레한걸 보니, 원작 자체에서도 짧고 간결한=_=씬이라고 하더라구요.
그치만...그래도....
지금이 쌍팔년도=_= 도 아닌데, 뽑호하고 났더니 짹짹짹 새가 울며 아침이 밝았더라=_= 하는건...
다투자는거잖아 ;ㅁ;ㅁ;ㅁ;ㅁ;ㅁ;ㅁ;ㅁ; <-미쳤다;
내가 뭐 16분짜리 트랙내내 학학거리는 장면이 나와주길 바라는것도 아니고 ;ㅁ; 3분정도만 나와줘도 감사할 준비가 다 되어있었는데 말이지...;ㅁ;
사장님하고 횽아 불러다 놓고 아침이 왔어효 짹짹짹 하면 좋아! 응?좋아!!!??
말은 이렇게 해도, 다음편이 나와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케헤헤헤헤헤 ;ㅁ;
사장님 진짜 최고로 귀여우심 ;ㅁ;
그냥 그저 그런 할리킹을 가장한 ㅎㅁ씨디일거라고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여기서 진지하게 반성;;하자면 사실 저 캐릭터 프로필을 들으면 괴로워하는 J냥을 살짝 괴롭히기도;;)
그런데 이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ㅁ;
뻔한 캐릭터를 가지고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하는 느낌도 좋았고, 실력외모 뭐하나 뒤떨어지는 것 하나 없는 이혼남(;ㅁ;)인 주제에 ㄷㅈ 이라는 사장님 캐릭터가 어찌나 귀여운지...하앍!!
사실 삐뚤어진 심성을 가진 빠순이;인 저는 횽아 가 밝고 명랑한 캐릭터로 나오는것보다는, 속이 베베꼬여있는데다 말끝마다 가시가 돋힌 츤데레;ㅁ; 캐릭터로 나오는것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이 씨디에서 나오는 횽아 캐릭터는 참 귀엽습니다.
자기 신세한탄을 하면서 "난 저 사람의 앞길에 방해만 되는 납흔 존재 흑흑" 하면서 삽질을 해대는 캐릭터가 아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런 캐릭터 한두번이지 =_= 이제는 조금 많이 식상하잖아요;; <-
뭐 하여간, 뒤에서 생글생글 웃으시는 나리켄사마도 그렇고, 전혀 하마소설의 주인공답지 않은 두 캐릭터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전날 들었던 에스4편의 아픔을 뒤로하고, 입에서 피를 뿜고 있었는데..
히밤쾅!!
모니터를 세개 내리쳤습니다. 아니 진짜로 =_=
같은날 발매된 두개의 씨디에서, 전부 하나밖에 없는 씬을 페이드 아웃 처리 했다는건,
천만동인녀들에게 함 격하게 다투자는 의미로 생각해봐도 되냐 히밤훼이즈!! <-;
뭐 아마존을 돌아댕기며 서평비스무레한걸 보니, 원작 자체에서도 짧고 간결한=_=씬이라고 하더라구요.
그치만...그래도....
지금이 쌍팔년도=_= 도 아닌데, 뽑호하고 났더니 짹짹짹 새가 울며 아침이 밝았더라=_= 하는건...
다투자는거잖아 ;ㅁ;ㅁ;ㅁ;ㅁ;ㅁ;ㅁ;ㅁ; <-미쳤다;
내가 뭐 16분짜리 트랙내내 학학거리는 장면이 나와주길 바라는것도 아니고 ;ㅁ; 3분정도만 나와줘도 감사할 준비가 다 되어있었는데 말이지...;ㅁ;
사장님하고 횽아 불러다 놓고 아침이 왔어효 짹짹짹 하면 좋아! 응?좋아!!!??
말은 이렇게 해도, 다음편이 나와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케헤헤헤헤헤 ;ㅁ;
사장님 진짜 최고로 귀여우심 ;ㅁ;
03. 恋愛至難
하나다상 X 치바니, 하타노군
앞선 두 씨디에서 받은 상처를 한큐=_=에 치유해주며, 생활의 한떨기 빛이 되어준 감사한 씨디.<-야
개인적으로 현실에서는 강아지보다는 고양이를 선호;하지만, ㅎㅁ씨디에 나오는 ㅅㅁ캐릭터들은 강아지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불타오르게 되더라구요.
그런의미에서 하나다상 만세! ;ㅁ; 굿좝!! ;ㅁ; 싸랑합니다!! 격하게!!!
이 바닥=_=;에서 몇번 뵙진 않았지만, 워낙 중후하고 멋진 목소리를 가지셨기 떄문에 비슷비슷한 역할만 해오셔서 그 매력;ㅁ; 을 아직까지 발휘하지 못하셨던거였더랬습니다!!
연애왕초보;ㅁ;에 어리버리대마왕이지만 ㅊㄷ위에만 올라가면 괴력을 발휘!! 아자아자!!
사실 제가 멍멍이 하타노군하타노군하면서도; 아직까찌 하타노군 목소리를 구분 못해서=_=(퍽)
여기 나오는 그 존재감 정말 없어서 안쓰러운 악역;이 하타노군 일줄은...;;;;
프리톡에서 한참 웃었습니다.
하나다상이 하타노군(머-엉) 할때마다 얼마나 움찔;거렸을까요. 우리 멍멍이 ;ㅁ; <-
하나다상, 앞으로 이런 캐릭터로 자주 좀 ;ㅁ;
개인적으로 현실에서는 강아지보다는 고양이를 선호;하지만, ㅎㅁ씨디에 나오는 ㅅㅁ캐릭터들은 강아지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불타오르게 되더라구요.
그런의미에서 하나다상 만세! ;ㅁ; 굿좝!! ;ㅁ; 싸랑합니다!! 격하게!!!
이 바닥=_=;에서 몇번 뵙진 않았지만, 워낙 중후하고 멋진 목소리를 가지셨기 떄문에 비슷비슷한 역할만 해오셔서 그 매력;ㅁ; 을 아직까지 발휘하지 못하셨던거였더랬습니다!!
연애왕초보;ㅁ;에 어리버리대마왕이지만 ㅊㄷ위에만 올라가면 괴력을 발휘!! 아자아자!!
사실 제가 멍멍이 하타노군하타노군하면서도; 아직까찌 하타노군 목소리를 구분 못해서=_=(퍽)
여기 나오는 그 존재감 정말 없어서 안쓰러운 악역;이 하타노군 일줄은...;;;;
프리톡에서 한참 웃었습니다.
하나다상이 하타노군(머-엉) 할때마다 얼마나 움찔;거렸을까요. 우리 멍멍이 ;ㅁ; <-
하나다상, 앞으로 이런 캐릭터로 자주 좀 ;ㅁ;
04. LA SATANICA
하타노군 X 타치바나군,....그리고 다른 분들은 또 누구셨더라 =_=;
하타노군이 <본인 그대로>의 캐릭터로 등장해서 눈화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만인의 멍멍이 하타노군의 장래;를 위해서 너무 한 캐릭터로 치우지는 건 별로 바람직하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이렇게 적역인걸 어쩌라고요 ;ㅁ;;ㅁ;ㅁ;ㅁ;ㅁ;
타치바나군 목소리는 이 씨디로 처음들었는데, 생각보다 차분해서 꽤 놀랐습니다 <-;
너무 차갑지않은 정도의 목소리라서, 캐릭터에 꽤 잘 어울리셨습니다.
사실 원작 보고 걱정;; 많이 했거든요.
마시타라는 캐릭터가; 흑발에 안경=_=을 낀 미인이긴 하지만, 흑발 안경 캐릭터가 흔히 그렇듯;; 여왕=_=캐릭터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 그런 캐릭터였기 때문에..;; 후후후;
아아, 하타노군한테 "손!" 해보고 싶....<-끌려간다.
만인의 멍멍이 하타노군의 장래;를 위해서 너무 한 캐릭터로 치우지는 건 별로 바람직하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이렇게 적역인걸 어쩌라고요 ;ㅁ;;ㅁ;ㅁ;ㅁ;ㅁ;
타치바나군 목소리는 이 씨디로 처음들었는데, 생각보다 차분해서 꽤 놀랐습니다 <-;
너무 차갑지않은 정도의 목소리라서, 캐릭터에 꽤 잘 어울리셨습니다.
사실 원작 보고 걱정;; 많이 했거든요.
마시타라는 캐릭터가; 흑발에 안경=_=을 낀 미인이긴 하지만, 흑발 안경 캐릭터가 흔히 그렇듯;; 여왕=_=캐릭터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 그런 캐릭터였기 때문에..;; 후후후;
아아, 하타노군한테 "손!" 해보고 싶....<-끌려간다.
05. 愛と欲望は学園で 04
스기타♥군 X 요시노상, 유사상.
사랑한다 스기타!!!!....진심이야 <-퍽
J냥에게 적극추천(;ㅁ;) 받아 들었습니다.
사실 이거 1편만 듣고는 이런 쿠소!! 하면서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바다건너 아가씨들의 취향은 정말 독특하기 그지없는지 끝없이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그거 듣고 좋아하는 넌?
뭐어, 1편에서 저 두분이 나레이숑=_=을 해주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ㅂㅌ도를 더더욱 업그레이드한 스기타♥군과, ㅂㅌ에게 말려들어 8치선 왕복도로;ㅁ; 개통을 눈앞에둔 요시노상의 즐겁고 유쾌하고 ㅂㅌ같은 스쿨~라이프;입니다.
...유사상이 1인 4역으로 종횡무진 활약하신 다는 3편을 들어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정말 궁금한건 안구플레이를 어떻게 하면 실명;ㅁ;을 할수 있는건가요!!
J냥에게 적극추천(;ㅁ;) 받아 들었습니다.
사실 이거 1편만 듣고는 이런 쿠소!! 하면서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바다건너 아가씨들의 취향은 정말 독특하기 그지없는지 끝없이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그거 듣고 좋아하는 넌?
뭐어, 1편에서 저 두분이 나레이숑=_=을 해주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ㅂㅌ도를 더더욱 업그레이드한 스기타♥군과, ㅂㅌ에게 말려들어 8치선 왕복도로;ㅁ; 개통을 눈앞에둔 요시노상의 즐겁고 유쾌하고 ㅂㅌ같은 스쿨~라이프;입니다.
...유사상이 1인 4역으로 종횡무진 활약하신 다는 3편을 들어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정말 궁금한건 안구플레이를 어떻게 하면 실명;ㅁ;을 할수 있는건가요!!
+1) mistral님 여전히 블로그에 글쓰기가 안되어요 ;ㅁ; 엉엉엉 <-
+2) 건담오오=_=에서 횽아의 대사가 점점 한계수위를 넘나들기 시작한듯합니다.
이건 입만 열면 온통 시비 ;ㅁ; 낄낄낄.
저야 좋지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것 같습니다. 언제한번 일웹 뒤져서 상처한번 받아볼까=_=하고 있어요;
그런데 =_= 기껏 주인공 발탁해놓고 겨우 대사 그거 시키면 나랑 다투자는 건가효!!
거기다 이번편에는 등장씬은 3회인데 얼굴만 비추는게 두번에, 마지막에 가서 "바츄 티에리아 아데, 이키마스" 이거 달랑 하나 던져주는건 뭐냐고오 ;ㅁ;
.....라고 해도 다음번에 버츄의 알지 못했던 기능 (뭐, 정말 구르기라도 할텐가 -ㅂ-)이 나온다고 하니 조금 기대는 되는군요. 저러고 설레게 해놓고 정말 굴러가서 적기 박살내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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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20:45
サウダ-ジ 後編 / 前編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浜田賢二(レオン・カナレス・セラーノ)/鳥海浩輔(志塚朔弥)
遊佐浩二(志塚幸成)/平川大輔(ロベルト)/青山穣(朔弥の父) / 木下尚紀(店員)
졸면서 듣다가 버럭 튀어나온 "탕고"라는 단어에 한참을 낄낄거리면서 듣다가 나중에 E버그린 양에게 물어보니, 원발음이 탕고라는걸 알고 다시 한번 상처(왜 또-_-) 받았었더랬습니다.
초반에 그렇게 죽이네 어쩌네 했으면서 금새 잊어버리고 사랑한다느니 하는걸 보면, 역시 ㅅㅁ는 돈과 권력과 정력인가 봅니다 (틀려!!)
궁시렁 거리기는 했지만, 듣는 내내 하마다상 목소리에 녹아내렸었더랬지요;
아니 그렇게 달디단 목소리를 가지고 이렇게 BL에 조금 출연해 주시는건 그거 나름대로 범죄입니다요!(퍽)
雪花の檻に囚われて
LADY BUG (2007.08.31)
檜山修之(ミハイル)× 綠川光(貴一)/ 伊藤健太郎(三上)/ 清水秀光(霧島)・他
하아아아아아아앍---!!!
미하이루(미하에루였던가;) 1 버전의 히야마상은 정말이지 끝내주게 섹시하고 끝장나게 멋지셨습니다. (얼마전에 봤던 오마에라노에서의 노부코는 싸그리 잊을수 있을정도로!!)
거기다 역시 언제들어도 섹시한 미도링과의 배틀!!!
자타공인 성우계의 두 섹시 성우가 만난 씨디라니, 천만 동인녀들이 어언 몇년을 기다린 배틀이었는데, 그런식으로 동인언냐들의 꿈을 짓밟은 레이디 벌레에 오덕루(-_-)의 저주 있으리. 당신들이 그러니 아직 벌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거라고!!;
섹시한 두분이 엄청나게 힘내주시는데 별안간 들이닥친 페이드아웃은, 정말 이기기 힘든 시련이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재밌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가 갈리는 카라미 페이드아웃(으르렁)만 뺀다면, 전체적인 이야기 진행 속도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상당히 좋아졌어요 레이디벌레 -_-^
앞으로 한번만 더 카라미에서 페이드 아웃을 쓰는 치사빤쓰한 짓거리를 하면 정말 항의서한-_-이라도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크하하하하하하(퍽)
ラブネコ
Atis collection (2007.08.28)
武内健(ネココ)×中村悠一(矢吹英二)/ 下野紘(ミミオ)×三宅健太(俊明) / 高橋広樹(浅倉)
캐스팅을 알고 미친듯이 바닥을 구르며 웃었던 켄타군의 첫 ㅇㅋ데뷔작; 이었는데,
의외로 두번째 이야기보다 첫번쨰 이야기를 훨씬 더 재밌게 들었습니다.
(시모노군이 수비범위의 성우분이 아니라서는 이유는 들리지 않는 마음의 소리;)
니랑 손잡고(-_-)에서부터 느겼던 거지만, 타케켄군의 목소리에는 뭔가 상당히 돋우는 맛이 있어요(뭘)
일본쪽에서도 그렇고 우리나라쪽에서도 그렇고 타케켄군의 목소리랑 횽아의 목소리랑 비슷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정말; 다른 목소리라고 생각하거덩요;; (<-넌 박순희니까)
어쨌거나; 이분에게는 S본능을 자극하는 요소가 있는것도 같은데, 노지마가의 유부남씨와는 또 다르게, 파들파들 떨면서도 뭔가 저 밑바닥에서 우러나오는것이 아닌 가식적인 파들파들 이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뭔소리냐 도대체-_-)
껍질 하나 벗기고 나면 짜잔하고 튀어나오는 소악마 네코;;라니. 듣는 내내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히죽히죽 엄청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는 자주 주워들었지만) 이 씨디에서 처음 목소리를 접한 나카무라군.
이런 목소리(;) 셨군요. 뭔가 애니메이션같은데서 주인공 하기에 딱 적합한 목소리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주인공 스타일의 주인공에 어울리는 주인공(뭔가 또 복잡해)이긴 하지만. 어찌됐거나, 달려주시는 분들에게는 그저 감사할뿐. 앞으로도 힘내주세요 나캄군. 끼룩(;)
欲望の犬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2007.07.25)
三宅健太(大貫哲哉)×坪井智浩(水上護)/ 子安武人(幸田誠二)/ 小野塚貴志(関本)/ 一条和矢(迫田)・他
케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엔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군♡
아, 이런 사랑스런 짐승같으니♡
무려, 벌써, 저한테 신고도 안하고 (-_-) 결혼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딱 놀라긴 했지만, 어쨌거나 켄타군 캐릭터와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던 씨디였습니다.
뭔가 심하게 삼류스런-_- 제목과는 다르게, 커다란 사건같은거 없이 무난한 스토리라서 의외이긴 했지만, 짐승이긴 짐승이되 솔직하게 애교도 떨줄 아는 짐승 켄타군(;; 자꾸 짐승이라고 해서 미안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짐승은 짐승이니 짐승을 짐승이라고 안하면 뭐라고 하란 말인가요 동물은 안 어울려 당신은 어쨌거나 짐승이야) 이 정말정말 귀엽고 귀여워서 말이죠오.
개인적으로 켄타군도 카라미에서 힘내주시는 ㅅㅁ성우분 들 중에 한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분 ㅇㅇㄱ는 괜찮은데 키스....키스 할때의 그 소리는 꼭 무언갈 후룹쩝쩝 먹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키소소리만 좀 더 보강(-_-;;;) 한다면 훨씬 좋을텐데 말이죠. 케헤헤(퍽퍽)
그리고 츠보이상, 평소의 대사톤이나 이런 부분들은 도도연상우케의 향기를 물씬 풍겨서 매우 즐거웠지만, 일단 씬에 들어가니 갑자기 전투모드에 돌입하신것 같아서...;ㅁ;
거기다 켄타군도 하앍하앍 힘내주시는 분이시다 보니, 씬이 조금 시끄러운(;;;) 느낌이 들더라구요(먼산)
コイノイロ
フィフスアベニュー(2007.08.24)
伊藤健太郎(平)×水島大宙(ナオ)/ 鳥海浩輔(佐々木)×野島裕史(牧野)
토리밍토리밍토리밍토리밍;ㅁ; <-운다
제가 여태까지 바다건너 온 ㅎㅁ물을 보면서 제일 열광하고 발광하고 환호했던 주인"공"들이, 드라마씨디에서는 전부 토리밍이 했던 역들이었어요, ZE랑 폭군 ;ㅂ;
이제는 거기에 사사키 캐릭터를 추가해야 할것 같습니다. 어쨰 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사실, 처음 이씨디를 들어야지 했던 이유는 히로후미형아(;)의 ㅇㅋ작이라는거 때문이었는데,
휘발성 메모리를 가진지라, 첫번째 이야기를 들으면서 히로후미형아가 나온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두번째 이야기를 들으면서; 토리밍의 사랑스러움과 귀여움과 다정함에 부들부들 떨다가, "얼레, 근데 이 우케분은 누구더라. 어디선가 들어본것도 같은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
히로후미형아, 미안해요; 못알아들어서..(땀)
두번째 이야기가 워낙 재밌어서, 사실 첫번쨰 이야기도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귀여웠었는데 기억에서 훌렁 날아갔습니다.
우에다 슨상님, 이 두번쨰 커플 이야기로 책 한권 내실 생각은 없으심까!!!!
専属で愛して
リブレ出版 (2007.07.25)
羽多野渉(翔悟)×遊佐浩二(友希) / 柿原徹也(佑夜)/ 小杉十郎太(榛原)
전...전 이 씨디가 미남희아줌마 원작의 씨디라는걸 몰랐습니다 ;ㅂ;
업보를 쌓고 싶은 생각따윈 없었어요!! 이미 지금까지 (성우분들에게) 쌓아온 업보만으로도 충분한걸!!
감히 이딴 대사;ㅁ;를 성우분들에게, 거기다 우리 순진한 멍멍이에게 시키다니, 미남희 아줌마 당신!!!! 크아악!
첫번째 트랙을 간신히 넘기고, 엠피삼을 부셔버릴까 말까하다가 그냥 한번 들어보자 하고 끝까지 들었는데, 코스기상이 나오셔서 미칠듯한 세크하라 세리후-_- 연발을 날려주실 줄이야..;ㅁ; 죄송해요 코스기상 (굽신굽신)
하여간 업보1000만 포인트를 싸은 미남희아줌마, 그걸 씨디로 낸 리후출판. 나빠 둘다!! ;ㅂ; 엉엉
きみと手をつないで
Atis collection (2007.07-28)
羽多野渉(兵藤香澄)×武内健(神堂風威) / 森川智之(仲井貴宏)
크고 사납지 않은 강아지가, 작고 바들거리는 강아지 주변을 멤돌며 미친듯이 꼬리를 휘두르며 호감을 사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그런 느낌의 씨디(?;)
저 두분이 귀여운거야 천만동인 누나들이 아는 사실이지만, 이 캐릭터들은 어떻게 보면 성우모델을 두고 캐릭터를 만들어낸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거기다 카라미에서는 동물탈을 벗고 (;) 두분 열심히 힘내주셔서 말이죠 (발그레;)
하타노군 귀여운줄만 알았는데, 카라미에서의 ㅇㅇㄱ가 어찌나 샥시하시던지..>//<
이야기 자체에 좀 군더더기가 많이 붙긴했지만, 그래도 꽤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호홍
嫁に来ないか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2007.08.25)
子安武人(小早川一美)×森川智之(池崎敬吾) / 杉田智和(ナレーション)
이야기 자체가 얼기설기 얼렁뚱땅 괴발개발이긴 하지만, 성우분들의 매력에 힘입어 상당히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 캐스팅이 아니었다면, 뭐 이런 쓰레기가 다있어 버럭-! 하며 내던졌을 가능성 99% 였어요;
사장님의 신부 역할 ;ㅂ; 이라니. 전 캐스팅 나오고 나서도 모리링이 신부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J시오렌지 양에게 "사장님이 신부" 라는 걸 전해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뭐..원작을 찾아보니, "아- 사장님에겐 죄송하긴 하지만 정말 잘 어울리시는걸;" 이라고 혼자 납득;;했지만요. 거기다 스기타군 나레이션이라니..;ㅁ;d
이야기의 초절정=_=이라고 할수 있는 산부인과 에피소드를 뺀 것은 조금 마음에 들진 않아지만, 그래도 즐거웠어요. 괴상하고 다정하신 사장님, 말려드는 모리링 ;ㅁ; 흐어흐어흐어어어;;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浜田賢二(レオン・カナレス・セラーノ)/鳥海浩輔(志塚朔弥)
遊佐浩二(志塚幸成)/平川大輔(ロベルト)/青山穣(朔弥の父) / 木下尚紀(店員)
졸면서 듣다가 버럭 튀어나온 "탕고"라는 단어에 한참을 낄낄거리면서 듣다가 나중에 E버그린 양에게 물어보니, 원발음이 탕고라는걸 알고 다시 한번 상처(왜 또-_-) 받았었더랬습니다.
초반에 그렇게 죽이네 어쩌네 했으면서 금새 잊어버리고 사랑한다느니 하는걸 보면, 역시 ㅅㅁ는 돈과 권력과 정력인가 봅니다 (틀려!!)
궁시렁 거리기는 했지만, 듣는 내내 하마다상 목소리에 녹아내렸었더랬지요;
아니 그렇게 달디단 목소리를 가지고 이렇게 BL에 조금 출연해 주시는건 그거 나름대로 범죄입니다요!(퍽)
雪花の檻に囚われて
LADY BUG (2007.08.31)
檜山修之(ミハイル)× 綠川光(貴一)/ 伊藤健太郎(三上)/ 清水秀光(霧島)・他
하아아아아아아앍---!!!
미하이루(미하에루였던가;) 1 버전의 히야마상은 정말이지 끝내주게 섹시하고 끝장나게 멋지셨습니다. (얼마전에 봤던 오마에라노에서의 노부코는 싸그리 잊을수 있을정도로!!)
거기다 역시 언제들어도 섹시한 미도링과의 배틀!!!
자타공인 성우계의 두 섹시 성우가 만난 씨디라니, 천만 동인녀들이 어언 몇년을 기다린 배틀이었는데, 그런식으로 동인언냐들의 꿈을 짓밟은 레이디 벌레에 오덕루(-_-)의 저주 있으리. 당신들이 그러니 아직 벌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거라고!!;
섹시한 두분이 엄청나게 힘내주시는데 별안간 들이닥친 페이드아웃은, 정말 이기기 힘든 시련이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재밌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가 갈리는 카라미 페이드아웃(으르렁)만 뺀다면, 전체적인 이야기 진행 속도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상당히 좋아졌어요 레이디벌레 -_-^
앞으로 한번만 더 카라미에서 페이드 아웃을 쓰는 치사빤쓰한 짓거리를 하면 정말 항의서한-_-이라도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크하하하하하하(퍽)
ラブネコ
Atis collection (2007.08.28)
武内健(ネココ)×中村悠一(矢吹英二)/ 下野紘(ミミオ)×三宅健太(俊明) / 高橋広樹(浅倉)
캐스팅을 알고 미친듯이 바닥을 구르며 웃었던 켄타군의 첫 ㅇㅋ데뷔작; 이었는데,
의외로 두번째 이야기보다 첫번쨰 이야기를 훨씬 더 재밌게 들었습니다.
(시모노군이 수비범위의 성우분이 아니라서는 이유는 들리지 않는 마음의 소리;)
니랑 손잡고(-_-)에서부터 느겼던 거지만, 타케켄군의 목소리에는 뭔가 상당히 돋우는 맛이 있어요(뭘)
일본쪽에서도 그렇고 우리나라쪽에서도 그렇고 타케켄군의 목소리랑 횽아의 목소리랑 비슷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정말; 다른 목소리라고 생각하거덩요;; (<-넌 박순희니까)
어쨌거나; 이분에게는 S본능을 자극하는 요소가 있는것도 같은데, 노지마가의 유부남씨와는 또 다르게, 파들파들 떨면서도 뭔가 저 밑바닥에서 우러나오는것이 아닌 가식적인 파들파들 이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뭔소리냐 도대체-_-)
껍질 하나 벗기고 나면 짜잔하고 튀어나오는 소악마 네코;;라니. 듣는 내내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히죽히죽 엄청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는 자주 주워들었지만) 이 씨디에서 처음 목소리를 접한 나카무라군.
이런 목소리(;) 셨군요. 뭔가 애니메이션같은데서 주인공 하기에 딱 적합한 목소리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주인공 스타일의 주인공에 어울리는 주인공(뭔가 또 복잡해)이긴 하지만. 어찌됐거나, 달려주시는 분들에게는 그저 감사할뿐. 앞으로도 힘내주세요 나캄군. 끼룩(;)
欲望の犬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2007.07.25)
三宅健太(大貫哲哉)×坪井智浩(水上護)/ 子安武人(幸田誠二)/ 小野塚貴志(関本)/ 一条和矢(迫田)・他
케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엔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군♡
아, 이런 사랑스런 짐승같으니♡
무려, 벌써, 저한테 신고도 안하고 (-_-) 결혼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딱 놀라긴 했지만, 어쨌거나 켄타군 캐릭터와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던 씨디였습니다.
뭔가 심하게 삼류스런-_- 제목과는 다르게, 커다란 사건같은거 없이 무난한 스토리라서 의외이긴 했지만, 짐승이긴 짐승이되 솔직하게 애교도 떨줄 아는 짐승 켄타군(;; 자꾸 짐승이라고 해서 미안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짐승은 짐승이니 짐승을 짐승이라고 안하면 뭐라고 하란 말인가요 동물은 안 어울려 당신은 어쨌거나 짐승이야) 이 정말정말 귀엽고 귀여워서 말이죠오.
개인적으로 켄타군도 카라미에서 힘내주시는 ㅅㅁ성우분 들 중에 한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분 ㅇㅇㄱ는 괜찮은데 키스....키스 할때의 그 소리는 꼭 무언갈 후룹쩝쩝 먹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키소소리만 좀 더 보강(-_-;;;) 한다면 훨씬 좋을텐데 말이죠. 케헤헤(퍽퍽)
그리고 츠보이상, 평소의 대사톤이나 이런 부분들은 도도연상우케의 향기를 물씬 풍겨서 매우 즐거웠지만, 일단 씬에 들어가니 갑자기 전투모드에 돌입하신것 같아서...;ㅁ;
거기다 켄타군도 하앍하앍 힘내주시는 분이시다 보니, 씬이 조금 시끄러운(;;;) 느낌이 들더라구요(먼산)
コイノイロ
フィフスアベニュー(2007.08.24)
伊藤健太郎(平)×水島大宙(ナオ)/ 鳥海浩輔(佐々木)×野島裕史(牧野)
토리밍토리밍토리밍토리밍;ㅁ; <-운다
제가 여태까지 바다건너 온 ㅎㅁ물을 보면서 제일 열광하고 발광하고 환호했던 주인"공"들이, 드라마씨디에서는 전부 토리밍이 했던 역들이었어요, ZE랑 폭군 ;ㅂ;
이제는 거기에 사사키 캐릭터를 추가해야 할것 같습니다. 어쨰 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사실, 처음 이씨디를 들어야지 했던 이유는 히로후미형아(;)의 ㅇㅋ작이라는거 때문이었는데,
휘발성 메모리를 가진지라, 첫번째 이야기를 들으면서 히로후미형아가 나온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두번째 이야기를 들으면서; 토리밍의 사랑스러움과 귀여움과 다정함에 부들부들 떨다가, "얼레, 근데 이 우케분은 누구더라. 어디선가 들어본것도 같은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
히로후미형아, 미안해요; 못알아들어서..(땀)
두번째 이야기가 워낙 재밌어서, 사실 첫번쨰 이야기도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귀여웠었는데 기억에서 훌렁 날아갔습니다.
우에다 슨상님, 이 두번쨰 커플 이야기로 책 한권 내실 생각은 없으심까!!!!
専属で愛して
リブレ出版 (2007.07.25)
羽多野渉(翔悟)×遊佐浩二(友希) / 柿原徹也(佑夜)/ 小杉十郎太(榛原)
전...전 이 씨디가 미남희아줌마 원작의 씨디라는걸 몰랐습니다 ;ㅂ;
업보를 쌓고 싶은 생각따윈 없었어요!! 이미 지금까지 (성우분들에게) 쌓아온 업보만으로도 충분한걸!!
감히 이딴 대사;ㅁ;를 성우분들에게, 거기다 우리 순진한 멍멍이에게 시키다니, 미남희 아줌마 당신!!!! 크아악!
첫번째 트랙을 간신히 넘기고, 엠피삼을 부셔버릴까 말까하다가 그냥 한번 들어보자 하고 끝까지 들었는데, 코스기상이 나오셔서 미칠듯한 세크하라 세리후-_- 연발을 날려주실 줄이야..;ㅁ; 죄송해요 코스기상 (굽신굽신)
하여간 업보1000만 포인트를 싸은 미남희아줌마, 그걸 씨디로 낸 리후출판. 나빠 둘다!! ;ㅂ; 엉엉
きみと手をつないで
Atis collection (2007.07-28)
羽多野渉(兵藤香澄)×武内健(神堂風威) / 森川智之(仲井貴宏)
크고 사납지 않은 강아지가, 작고 바들거리는 강아지 주변을 멤돌며 미친듯이 꼬리를 휘두르며 호감을 사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그런 느낌의 씨디(?;)
저 두분이 귀여운거야 천만동인 누나들이 아는 사실이지만, 이 캐릭터들은 어떻게 보면 성우모델을 두고 캐릭터를 만들어낸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거기다 카라미에서는 동물탈을 벗고 (;) 두분 열심히 힘내주셔서 말이죠 (발그레;)
하타노군 귀여운줄만 알았는데, 카라미에서의 ㅇㅇㄱ가 어찌나 샥시하시던지..>//<
이야기 자체에 좀 군더더기가 많이 붙긴했지만, 그래도 꽤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호홍
嫁に来ないか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2007.08.25)
子安武人(小早川一美)×森川智之(池崎敬吾) / 杉田智和(ナレーション)
이야기 자체가 얼기설기 얼렁뚱땅 괴발개발이긴 하지만, 성우분들의 매력에 힘입어 상당히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 캐스팅이 아니었다면, 뭐 이런 쓰레기가 다있어 버럭-! 하며 내던졌을 가능성 99% 였어요;
사장님의 신부 역할 ;ㅂ; 이라니. 전 캐스팅 나오고 나서도 모리링이 신부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J시오렌지 양에게 "사장님이 신부" 라는 걸 전해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뭐..원작을 찾아보니, "아- 사장님에겐 죄송하긴 하지만 정말 잘 어울리시는걸;" 이라고 혼자 납득;;했지만요. 거기다 스기타군 나레이션이라니..;ㅁ;d
이야기의 초절정=_=이라고 할수 있는 산부인과 에피소드를 뺀 것은 조금 마음에 들진 않아지만, 그래도 즐거웠어요. 괴상하고 다정하신 사장님, 말려드는 모리링 ;ㅁ; 흐어흐어흐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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