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위판단불가적망발/ⓠ 질답 혹은 바톤'에 해당되는 글 3건
2008/01/28 18:18
아래 리스트는 지우지 마시고 그대로 복사하셔서 가장 아래줄에
자신에게 바톤을 돌리신 분 닉과 함께 받은 색을 적어주세요.
(아, 전 어느분 블로그에서 이거 보고 와- 인기 굉장히 좋으시다!! 이렇게 많은 바톤을 한번에 받다니!!;; 했었더랬습니다....먼하늘)
그리고 아래 문답 문항 색을 예쁘게 받은 색으로 칠해주시고 답해주신 후
(번거로우시면 패스~)
마지막 문항에서는 각 색에 어울리는 지인들을 골라 바톤을 돌려주시면 됩니다.
*
스피한테 보라색으로 넘겨받았습니다.
모르누님께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레플리카님께 초록색으로 넘겨받았습니다.
거물인사님께 노란색으로 넘겨 받았습니다.
밤우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키나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카이시야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히스이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사향님에게 분홍색으로 받았습니다.
요정님에게 노란색으로 받았습니다.
고쿠도꾼님께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사악루팡님에게 분홍색으로 받았어요.
츠유님께 분홍색으로 받았습니다>ㅇ<
태이님한테 노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애령님께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니아데로님께 보라색으로 받았습니다. [쳇.]
스카인님에게 보라색으로 받았습니다(왜 하필...)
설화월희씨께 빨간색으로 받았습니다.
카이시로한테 노란색으로 받았습니다.
향자한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복남에게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키녹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카푸젠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리마카에게 보라색으로 받았다
얄자티님께 노란색으로 받았어연
잠생에게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전이에게 빨간색으로 받았습니다.
케린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KASOU님께 빨간색으로 받았습니다.
미지의 생물님께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지그문트님께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mistral님께 보라색으로 받았습니다.
-----------------------------------------
Q1. 좋아하는 색은?
검은색에 가까운 진한회색 (포토샵 색상번호로 404040) <- 요 바탕색
기본적으로 무채색 계열을 좋아하고, 무채색 말고 좋아하는 색은 빨강;;;;
예전에는 겁나게 싫어했는데, 나이드니까 빨강이 좋아졌................헉;
한동안은 꽃분홍색에도 열광ㅇ =_=;
Q2. 싫은 색은?
형광색 계열;; 형광노랑이라던가 형광연두라던가 형광분홍이라던가.
눈 아파서 싫심다.
그리고 축구할때는 파란색. 이유는 뭐 .....(먼하늘)
사실 축구할때는 빨간색 이외의 색은 다 싫습니다.. 저 편협하고 옹졸한 인간이거등요.
Q3. 휴대폰의 색은 무슨 색?
검정색입니다!
Q4. 당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이건 뭐 말할 필요도 없이 시커먼색 =_= 이지 말입니다.
혼자서 주장하기로는 난 마음하나 만큼은 새하얀 사람이라고 몰래 우기기도 하지만,
인정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는 관계로; 걍 시커먼색. 검정색 아님.
Q5. 바톤을 넘겨준 사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청록색.<- 이쯤되는.
뵌적은 없지만 포스팅하시는 느낌이라던가 그런걸로 ㅎㅎㅎㅎㅎ
Q6. 다음의 6개의 색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시고 바톤을 넘겨주세요.
받기도 늦게 받아놓고 염치;;;없이 바톤을 넘기기도 좀 거시기 하네요;
근데 빨강 파랑 노랑 해놓으니까 전대....가 생각이...................캬캬캬캬캬 <-;;
그리고 조금전 알았습니다 <-; 현재 시각 8시 28분. 아직 늦지 않았다!!!
오늘이 횽아 생일....;;;;;
아, 긍까 팬질한지 4년여(;;;)만에 처음으로 외쳐봅니다.
횽아, 생일 축하해요!!!!
근데 몇번째 생일인지는 까먹었다 =_= 33? 32?
아아아...앞으로도 더 달려주시길. 애니든 뭐시든 <-사실 그 뒤의 "뭐시든" 쪽에 비중을 좀 더...퍽;
자신에게 바톤을 돌리신 분 닉과 함께 받은 색을 적어주세요.
(아, 전 어느분 블로그에서 이거 보고 와- 인기 굉장히 좋으시다!! 이렇게 많은 바톤을 한번에 받다니!!;; 했었더랬습니다....먼하늘)
그리고 아래 문답 문항 색을 예쁘게 받은 색으로 칠해주시고 답해주신 후
(번거로우시면 패스~)
마지막 문항에서는 각 색에 어울리는 지인들을 골라 바톤을 돌려주시면 됩니다.
*
스피한테 보라색으로 넘겨받았습니다.
모르누님께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레플리카님께 초록색으로 넘겨받았습니다.
거물인사님께 노란색으로 넘겨 받았습니다.
밤우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키나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카이시야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히스이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사향님에게 분홍색으로 받았습니다.
요정님에게 노란색으로 받았습니다.
고쿠도꾼님께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사악루팡님에게 분홍색으로 받았어요.
츠유님께 분홍색으로 받았습니다>ㅇ<
태이님한테 노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애령님께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니아데로님께 보라색으로 받았습니다. [쳇.]
스카인님에게 보라색으로 받았습니다(왜 하필...)
설화월희씨께 빨간색으로 받았습니다.
카이시로한테 노란색으로 받았습니다.
향자한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복남에게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키녹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카푸젠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리마카에게 보라색으로 받았다
얄자티님께 노란색으로 받았어연
잠생에게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전이에게 빨간색으로 받았습니다.
케린님에게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KASOU님께 빨간색으로 받았습니다.
미지의 생물님께 파란색으로 받았습니다.
지그문트님께 초록색으로 받았습니다.
mistral님께 보라색으로 받았습니다.
-----------------------------------------
Q1. 좋아하는 색은?
검은색에 가까운 진한회색 (포토샵 색상번호로 404040) <- 요 바탕색
기본적으로 무채색 계열을 좋아하고, 무채색 말고 좋아하는 색은 빨강;;;;
예전에는 겁나게 싫어했는데, 나이드니까 빨강이 좋아졌................헉;
한동안은 꽃분홍색에도 열광ㅇ =_=;
Q2. 싫은 색은?
형광색 계열;; 형광노랑이라던가 형광연두라던가 형광분홍이라던가.
눈 아파서 싫심다.
그리고 축구할때는 파란색. 이유는 뭐 .....(먼하늘)
사실 축구할때는 빨간색 이외의 색은 다 싫습니다.. 저 편협하고 옹졸한 인간이거등요.
Q3. 휴대폰의 색은 무슨 색?
검정색입니다!
Q4. 당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이건 뭐 말할 필요도 없이 시커먼색 =_= 이지 말입니다.
혼자서 주장하기로는 난 마음하나 만큼은 새하얀 사람이라고 몰래 우기기도 하지만,
인정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는 관계로; 걍 시커먼색. 검정색 아님.
Q5. 바톤을 넘겨준 사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청록색.<- 이쯤되는.
뵌적은 없지만 포스팅하시는 느낌이라던가 그런걸로 ㅎㅎㅎㅎㅎ
Q6. 다음의 6개의 색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시고 바톤을 넘겨주세요.
받기도 늦게 받아놓고 염치;;;없이 바톤을 넘기기도 좀 거시기 하네요;
근데 빨강 파랑 노랑 해놓으니까 전대....가 생각이...................캬캬캬캬캬 <-;;
그리고 조금전 알았습니다 <-; 현재 시각 8시 28분. 아직 늦지 않았다!!!
오늘이 횽아 생일....;;;;;
아, 긍까 팬질한지 4년여(;;;)만에 처음으로 외쳐봅니다.
횽아, 생일 축하해요!!!!
근데 몇번째 생일인지는 까먹었다 =_= 33? 32?
아아아...앞으로도 더 달려주시길. 애니든 뭐시든 <-사실 그 뒤의 "뭐시든" 쪽에 비중을 좀 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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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7 00:13
언제까지 현실도피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심심하니까 엘리냥 집에서 물어왔습니다. 히죽퍽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오이랑 수박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나라는?
인도랑 이탈리아랑 한국, 그리고 벨기에
(커리와 피자, 청국장, 감자튀김)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중 못먹는 것은?
백수가 고기를 거부하면 천벌을 받는다! 고기는 주면 다 먹는다!!! 고기가 킹왕짱!! <-야
4. 면류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젓가락질이 바보같은 관계로 면류는 거의 패스이지만, 라면
5. 인스턴트 라면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안성탕면과 신라면을 반반씩, 최근 나온 백세카레면을 먹고 피를 토했다. 이런 사발라면 같은것들!;
6. 육식과 초식중 어디?
부인할수 없는 100% 육식동물이지 말입니다.
7. 우유중 좋아하는 맛은? [흰우유 제외]
커피우유 외엔 못 먹는걸.
8. 우유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흰우유 브랜드는 맛잇는 우유GT, 진짜 맛잇더라. 커피우유는 가리지 않음
9. 탄산음료중 좋아하는 것은?
맥주!!!! (먼산)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복숭아 외엔 다 싫음;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포도. 포도주스는 먹으면 취한다 =_=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쪽?
덥지 않은 이상 핫커피. 그치만 식혀서 후루룩 먹는다;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건?
인스턴트 믹스 커피 2봉지를 머그컵에 넣고 물을 하나가득 넣은 다방 커피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중에 못먹는 것은?
오이. 웬수같은 오이 나쁜오이 미운오이
14. 배고플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기력없고 귀찮을때는 아무거나 시켜먹고, 요즘처럼 캐백수 생활에 쩔어있을 경우에는
계란찜에 밥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망고만 먹어봤네. 얼마전 라됴에서 횽아가 먹고 오만법석을 떨었던 두리안은 먹어보고 싶음;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
닭다리는 기피하고 닭가슴살만 먹는다
오이랑 수박 못 먹는다
굴해삼멍게등의 해산물 못 먹는다.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깨찰빵 =_=; 맛들렸다 요즘.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단걸 기피하는 관계로 도넛 거의 안 먹음;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남이 사주면 걍 먹기떄문에 딱히 호불호 없음;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피자는 다 좋다!! 라는 주의이긴 하지만, 집에서 시켜먹을 경우엔 주로 피자헛.
21. 제일 좋아하는 케잌은?
치즈케잌.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오스트리아에서 먹은 양송이 버섯튀김. 거기서 먹기 전까지 양송이 버섯자체를 안 먹었었는데 -_-;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
헉- 어떻게 먹어 싶기는 하지만, 이해가 안되는건 없는걸. 그냥 그런가 보다 싶지.
식습관 관련해서 다른 나라에서 이러쿵 저러쿵 떠드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ㅁ'
24. 술안주로 좋아하는건?
과일안주를 제외한 거의 모든 안주; 오이가 섞여있는 안주도 제외.
보통 잘 먹는건 튀김과 마른안주.
한동안은 찌개에 맥주 마시는걸 좋아했지만 주문받는 횽아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걸 몇번 경험하고 나서 튀김안주로 바꿈;;
25. 달콤한것과 매운 것 중 어느쪽?
매운것. 요즘 매운거 먹으면 괴롭긴 하지만 그래도 매운거!
26. 새콤한것과 짭조름한것중 어느쪽?
짭조름한 맛. 신맛은 잘 못 먹음;
27. '19’번의 가게에서 꼭 먹는 맛
걍 남이 사주면 먹는다니까그러네; 주로 제일 덜 단걸로 ㄱㄱㅆ
28. 프링글스는 어느맛?
신제품이 있을 경우 신제품. 신제품을 다 먹어봤을 경우 오리지널.
29. 좋아하는것을 계속 먹는타입? 신제품만 먹는타입?
신제품을 먼저 먹는 타입; 별로이면 그 다음부터는 안 먹지만;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중 무엇?
청국장!!! 냄새 많이 날수록 환호;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갈비, 비빔밥, 삼계탕. 아무래도 부담없을테니.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용도에 따라 다르게, 밥 비벼 먹을때는 반숙으로 익히고.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육즙같은거 필요읍다 걍 뽀짝 구워줘. 핏기를 없애줘 ;ㅁ; 난 질긴게 좋아!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들어있는대로 마시죠.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그때그때 버닝하는 과자들이 있음. 가장 최근에는 우유에 인디언밥 말아먹기;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딱히 가리지 않심다.
37. 제일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
왜 생각나는게 가나초코렛밖에 없는거냐 =_=;
그 얼마전에 카카오99% 유행했을때 사먹었던 그 브랜드 뭐더라;;
38. 짜장, 짬뽕중 어느쪽?
탕수육 -_; 킁;
짜장과 짬뽕은 정확하게 같은 비율로 좋아하지 말입니다;
39. 죽 중에 가장 좋은건?
닭야채죽, 그외의 것들은 사 먹어본 기억이 없음;
40. 순대에서 못먹는 부위는?
없심다. 순대는 다 좋아요! 아, 시장에서 파는 싸구려 비닐순대가 아닌 고급형=_=순대는 별로;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오징어, 낙지, 문어, 게, 새우........................이것도 생선이다!!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담배 -_-; 끙 가 아닐경우 삼각김밥.
43. 삼각김밥은 어느맛?
신제품 우선
신제품이 없을 경우에 두개가 붙어있는것 우선
두개가 붙어있는 것중에 매운맛이 없을 경우엔 그냥 내키는 대로.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오징어와 문어. 그 외엔 두루두루 다 좋아함.
45. 차 종류 중 최고는?
커피!...가 아니라면 페퍼민트.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부채살 맛있던데요.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퍽퍽한 등심!! 낄낄.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맥주 마시고 있습니다.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치킨 ;ㅁ;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 싶은데 못 먹고 있는 상태;
50. 바톤 넘길사람
폭파!
심심하니까 엘리냥 집에서 물어왔습니다. 히죽퍽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오이랑 수박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나라는?
인도랑 이탈리아랑 한국, 그리고 벨기에
(커리와 피자, 청국장, 감자튀김)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중 못먹는 것은?
백수가 고기를 거부하면 천벌을 받는다! 고기는 주면 다 먹는다!!! 고기가 킹왕짱!! <-야
4. 면류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젓가락질이 바보같은 관계로 면류는 거의 패스이지만, 라면
5. 인스턴트 라면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안성탕면과 신라면을 반반씩, 최근 나온 백세카레면을 먹고 피를 토했다. 이런 사발라면 같은것들!;
6. 육식과 초식중 어디?
부인할수 없는 100% 육식동물이지 말입니다.
7. 우유중 좋아하는 맛은? [흰우유 제외]
커피우유 외엔 못 먹는걸.
8. 우유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흰우유 브랜드는 맛잇는 우유GT, 진짜 맛잇더라. 커피우유는 가리지 않음
9. 탄산음료중 좋아하는 것은?
맥주!!!! (먼산)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복숭아 외엔 다 싫음;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포도. 포도주스는 먹으면 취한다 =_=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쪽?
덥지 않은 이상 핫커피. 그치만 식혀서 후루룩 먹는다;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건?
인스턴트 믹스 커피 2봉지를 머그컵에 넣고 물을 하나가득 넣은 다방 커피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중에 못먹는 것은?
오이. 웬수같은 오이 나쁜오이 미운오이
14. 배고플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기력없고 귀찮을때는 아무거나 시켜먹고, 요즘처럼 캐백수 생활에 쩔어있을 경우에는
계란찜에 밥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망고만 먹어봤네. 얼마전 라됴에서 횽아가 먹고 오만법석을 떨었던 두리안은 먹어보고 싶음;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
닭다리는 기피하고 닭가슴살만 먹는다
오이랑 수박 못 먹는다
굴해삼멍게등의 해산물 못 먹는다.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깨찰빵 =_=; 맛들렸다 요즘.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단걸 기피하는 관계로 도넛 거의 안 먹음;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남이 사주면 걍 먹기떄문에 딱히 호불호 없음;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피자는 다 좋다!! 라는 주의이긴 하지만, 집에서 시켜먹을 경우엔 주로 피자헛.
21. 제일 좋아하는 케잌은?
치즈케잌.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오스트리아에서 먹은 양송이 버섯튀김. 거기서 먹기 전까지 양송이 버섯자체를 안 먹었었는데 -_-;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
헉- 어떻게 먹어 싶기는 하지만, 이해가 안되는건 없는걸. 그냥 그런가 보다 싶지.
식습관 관련해서 다른 나라에서 이러쿵 저러쿵 떠드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ㅁ'
24. 술안주로 좋아하는건?
과일안주를 제외한 거의 모든 안주; 오이가 섞여있는 안주도 제외.
보통 잘 먹는건 튀김과 마른안주.
한동안은 찌개에 맥주 마시는걸 좋아했지만 주문받는 횽아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걸 몇번 경험하고 나서 튀김안주로 바꿈;;
25. 달콤한것과 매운 것 중 어느쪽?
매운것. 요즘 매운거 먹으면 괴롭긴 하지만 그래도 매운거!
26. 새콤한것과 짭조름한것중 어느쪽?
짭조름한 맛. 신맛은 잘 못 먹음;
27. '19’번의 가게에서 꼭 먹는 맛
걍 남이 사주면 먹는다니까그러네; 주로 제일 덜 단걸로 ㄱㄱㅆ
28. 프링글스는 어느맛?
신제품이 있을 경우 신제품. 신제품을 다 먹어봤을 경우 오리지널.
29. 좋아하는것을 계속 먹는타입? 신제품만 먹는타입?
신제품을 먼저 먹는 타입; 별로이면 그 다음부터는 안 먹지만;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중 무엇?
청국장!!! 냄새 많이 날수록 환호;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갈비, 비빔밥, 삼계탕. 아무래도 부담없을테니.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용도에 따라 다르게, 밥 비벼 먹을때는 반숙으로 익히고.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육즙같은거 필요읍다 걍 뽀짝 구워줘. 핏기를 없애줘 ;ㅁ; 난 질긴게 좋아!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들어있는대로 마시죠.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그때그때 버닝하는 과자들이 있음. 가장 최근에는 우유에 인디언밥 말아먹기;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딱히 가리지 않심다.
37. 제일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
왜 생각나는게 가나초코렛밖에 없는거냐 =_=;
그 얼마전에 카카오99% 유행했을때 사먹었던 그 브랜드 뭐더라;;
38. 짜장, 짬뽕중 어느쪽?
탕수육 -_; 킁;
짜장과 짬뽕은 정확하게 같은 비율로 좋아하지 말입니다;
39. 죽 중에 가장 좋은건?
닭야채죽, 그외의 것들은 사 먹어본 기억이 없음;
40. 순대에서 못먹는 부위는?
없심다. 순대는 다 좋아요! 아, 시장에서 파는 싸구려 비닐순대가 아닌 고급형=_=순대는 별로;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오징어, 낙지, 문어, 게, 새우........................이것도 생선이다!!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담배 -_-; 끙 가 아닐경우 삼각김밥.
43. 삼각김밥은 어느맛?
신제품 우선
신제품이 없을 경우에 두개가 붙어있는것 우선
두개가 붙어있는 것중에 매운맛이 없을 경우엔 그냥 내키는 대로.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오징어와 문어. 그 외엔 두루두루 다 좋아함.
45. 차 종류 중 최고는?
커피!...가 아니라면 페퍼민트.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부채살 맛있던데요.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퍽퍽한 등심!! 낄낄.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맥주 마시고 있습니다.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치킨 ;ㅁ;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 싶은데 못 먹고 있는 상태;
50. 바톤 넘길사람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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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ires at Midnight... | 2007/12/01 22:08 | DEL
솔직히 이야기 하면.. 제 경우는 식성바톤이 아니라 육식바톤으로 고쳐도 할말 없구요..E모 언니와 R모 언니네서 보고 긁어왔어용- 열어주세요!1. 절대로 못 먹는 것은?훗.. 그런게 있을 소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