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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수없는이야기</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link>
		<description>해야할일은 많은데, 하기는 싫고 (뒹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Jan 2008 20:30: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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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수없는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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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야할일은 많은데, 하기는 싫고 (뒹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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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깔 문답 + 생일 축하해요 횽아</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70</link>
			<description>아래 리스트는 지우지 마시고 그대로 복사하셔서 가장 아래줄에 &lt;br /&gt;자신에게 바톤을 돌리신 분 닉과 함께 받은 색을 적어주세요. &lt;br /&gt;&lt;FONT color=#8e8e8e&gt;(아, 전 어느분 블로그에서 이거 보고 와- 인기 굉장히 좋으시다!! 이렇게 많은 바톤을 한번에 받다니!!;; 했었더랬습니다....먼하늘)&lt;/FONT&gt;&lt;br /&gt;&lt;br /&gt;그리고 아래 문답 문항 색을 예쁘게 받은 색으로 칠해주시고 답해주신 후 &lt;br /&gt;(번거로우시면 패스~)&lt;br /&gt;마지막 문항에서는 각 색에 어울리는 지인들을 골라 바톤을 돌려주시면 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스피한테 &lt;FONT color=#9b18c1&gt;보라색&lt;/FONT&gt;으로 넘겨받았습니다.&lt;br /&gt;모르누님께 &lt;FONT color=#008000&gt;초록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레플리카님께 &lt;FONT color=#008000&gt;초록색&lt;/FONT&gt;으로 넘겨받았습니다.&lt;br /&gt;거물인사님께 &lt;SPAN style=&quot;PADDING-RIGHT: 1px; PADDING-LEFT: 1px; PADDING-BOTTOM: 0px; COLOR: #202020; PADDING-TOP: 3px; BACKGROUND-COLOR: #faffa9&quot;&gt;노란색&lt;/SPAN&gt;으로 넘겨 받았습니다.&lt;br /&gt;밤우에게 &lt;FONT color=#0000ff&gt;파란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키나님에게 &lt;FONT color=#0000ff&gt;파란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카이시야님에게 &lt;FONT color=#0000ff&gt;파란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히스이님에게 &lt;FONT color=#0000ff&gt;파란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사향님에게 &lt;SPAN style=&quot;PADDING-RIGHT: 1px; PADDING-LEFT: 1px; PADDING-BOTTOM: 0px; COLOR: #202020; PADDING-TOP: 3px; BACKGROUND-COLOR: #ffdaed&quot;&gt;분홍색&lt;/SPAN&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요정님에게 &lt;SPAN style=&quot;PADDING-RIGHT: 1px; PADDING-LEFT: 1px; PADDING-BOTTOM: 0px; COLOR: #202020; PADDING-TOP: 3px; BACKGROUND-COLOR: #faffa9&quot;&gt;노란색&lt;/SPAN&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고쿠도꾼님께 &lt;FONT color=#0000ff&gt;파란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사악루팡님에게 &lt;SPAN style=&quot;PADDING-RIGHT: 1px; PADDING-LEFT: 1px; PADDING-BOTTOM: 0px; COLOR: #202020; PADDING-TOP: 3px; BACKGROUND-COLOR: #ffdaed&quot;&gt;분홍색&lt;/SPAN&gt;으로 받았어요.&lt;br /&gt;츠유님께 &lt;SPAN style=&quot;PADDING-RIGHT: 1px; PADDING-LEFT: 1px; PADDING-BOTTOM: 0px; COLOR: #202020; PADDING-TOP: 3px; BACKGROUND-COLOR: #ffdaed&quot;&gt;분홍색&lt;/SPAN&gt;으로 받았습니다&amp;gt;ㅇ&amp;lt;&lt;br /&gt;태이님한테 &lt;SPAN style=&quot;PADDING-RIGHT: 1px; PADDING-LEFT: 1px; PADDING-BOTTOM: 0px; COLOR: #202020; PADDING-TOP: 3px; BACKGROUND-COLOR: #faffa9&quot;&gt;노란색&lt;/SPAN&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애령님께 &lt;FONT color=#008000&gt;초록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니아데로님께 &lt;FONT color=#9b18c1&gt;보라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 [쳇.]&lt;br /&gt;스카인님에게 &lt;FONT color=#9b18c1&gt;보라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왜 하필...)&lt;br /&gt;설화월희씨께 &lt;FONT color=#d41a01&gt;빨간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카이시로한테 &lt;SPAN style=&quot;PADDING-RIGHT: 1px; PADDING-LEFT: 1px; PADDING-BOTTOM: 0px; COLOR: #202020; PADDING-TOP: 3px; BACKGROUND-COLOR: #faffa9&quot;&gt;노란색&lt;/SPAN&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향자한테 &lt;FONT color=#0000ff&gt;파란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복남에게 &lt;FONT color=#008000&gt;초록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 &lt;br /&gt;키녹에게 &lt;FONT color=#0000ff&gt;파란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카푸젠에게 &lt;FONT color=#0000ff&gt;파란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리마카에게 &lt;FONT color=#9b18c1&gt;보라색&lt;/FONT&gt;으로 받았다 &lt;br /&gt;얄자티님께 &lt;SPAN style=&quot;PADDING-RIGHT: 1px; PADDING-LEFT: 1px; PADDING-BOTTOM: 0px; COLOR: #202020; PADDING-TOP: 3px; BACKGROUND-COLOR: #faffa9&quot;&gt;노란색&lt;/SPAN&gt;으로 받았어연&lt;br /&gt;잠생에게 &lt;FONT color=#008000&gt;초록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전이에게 &lt;FONT color=#d41a01&gt;빨간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케린님에게 &lt;FONT color=#0000ff&gt;파란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KASOU님께 &lt;FONT color=#d41a01&gt;빨간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미지의 생물님께 &lt;FONT color=#0000ff&gt;파란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지그문트님께 &lt;FONT color=#009966&gt;초록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mistral님께 &lt;FONT color=#9b18c1&gt;보라색&lt;/FONT&gt;으로 받았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Q1. 좋아하는 색은?&lt;br /&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404040&quot; color=#ffffff&gt;검은색에 가까운 진한회색 (포토샵 색상번호로 404040)&lt;/FONT&gt;&amp;nbsp; &amp;lt;- 요 바탕색&lt;br /&gt;기본적으로 무채색 계열을 좋아하고, 무채색 말고 좋아하는 색은 빨강;;;;&lt;br /&gt;예전에는 겁나게 싫어했는데, 나이드니까 빨강이 좋아졌................헉;&lt;br /&gt;한동안은 꽃분홍색에도 열광ㅇ =_=;&lt;br /&gt;&lt;br /&gt;&lt;STRONG&gt;Q2. 싫은 색은?&lt;/STRONG&gt;&lt;br /&gt;형광색 계열;; 형광노랑이라던가 형광연두라던가 형광분홍이라던가.&lt;br /&gt;눈 아파서 싫심다.&lt;br /&gt;그리고 축구할때는 파란색. 이유는 뭐 .....(먼하늘)&lt;br /&gt;사실 축구할때는 빨간색 이외의 색은 다 싫습니다.. 저 편협하고 옹졸한 인간이거등요.&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Q3. 휴대폰의 색은 무슨 색?&lt;/STRONG&gt;&lt;br /&gt;검정색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Q4. 당신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lt;/STRONG&gt;&lt;br /&gt;이건 뭐 말할 필요도 없이 시커먼색 =_= 이지 말입니다.&lt;br /&gt;혼자서 주장하기로는 난 마음하나 만큼은 새하얀 사람이라고 몰래 우기기도 하지만,&lt;br /&gt;인정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는 관계로; 걍 시커먼색. 검정색 아님.&lt;br /&gt;&lt;br /&gt;&lt;STRONG&gt;Q5.&amp;nbsp; 바톤을 넘겨준 사람을 색으로 표현하자면?&lt;/STRONG&gt;&lt;br /&gt;&lt;FONT color=#007080&gt;청록색.&lt;/FONT&gt;&amp;lt;- 이쯤되는.&lt;br /&gt;뵌적은 없지만 포스팅하시는 느낌이라던가 그런걸로 ㅎㅎㅎㅎㅎ&lt;br /&gt;&lt;br /&gt;&lt;STRONG&gt;Q6. 다음의 6개의 색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시고 바톤을 넘겨주세요.&lt;/STRONG&gt;&lt;br /&gt;받기도 늦게 받아놓고 염치;;;없이 바톤을 넘기기도 좀 거시기 하네요;&lt;br /&gt;근데 빨강 파랑 노랑 해놓으니까 전대....가 생각이...................캬캬캬캬캬 &amp;l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그리고 조금전 알았습니다 &amp;lt;-; 현재 시각 8시 28분. 아직 늦지 않았다!!!&lt;br /&gt;오늘이 횽아 생일....;;;;;&lt;br /&gt;&lt;br /&gt;아, 긍까 팬질한지 4년여(;;;)만에 처음으로 외쳐봅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d41a01 size=6&gt;횽아, 생일 축하해요!!!!&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8e8e8e&gt;근데 몇번째 생일인지는 까먹었다 =_= 33? 32?&lt;/FONT&gt;&lt;br /&gt;아아아...앞으로도 더 달려주시길. 애니든 뭐시든 &amp;lt;-사실 그 뒤의 &quot;뭐시든&quot; 쪽에 비중을 좀 더...퍽;</description>
			<category>ⓠ 질답 혹은 바톤</category>
			<category>카미야 히로시</category>
			<author> (rugh)</author>
			<guid>http://rughstory.com/blog/70</guid>
			<comments>http://rughstory.com/blog/70#entry70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Jan 2008 18:1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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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테스트+ㅂㅌ테스트 + 미래 맞추기</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69</link>
			<description>&lt;P&gt;택배로 올 ㅎㅁ만화를 정리할 책장을 기다리며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한번 해봤습니다. &lt;br /&gt;해보실 분은 &lt;A href=&quot;http://byule.com/Game/?Ch=ego&quot; target=_blank&gt;여기&lt;br /&gt;&lt;/A&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9cc66&quot; size=3&gt;&lt;STRONG&gt;&lt;br /&gt;&lt;br /&gt;01. 성격테스트.&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8000 size=4&gt;&lt;STRONG&gt;바보 연기자인 코미디언 타입&lt;br /&gt;&lt;/STRONG&gt;&lt;/FONT&gt;BBCAC &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1f1f1&quot;&gt;&lt;STRONG&gt;&lt;SPAN class=ego_titles&gt;▷ 성격&lt;/SPAN&gt;&lt;br /&gt;&lt;/STRONG&gt;단순한 발상이나 &lt;FONT color=#d41a01&gt;호기심 때문에 일상생활 전체가 좌지우지&lt;/FONT&gt;되기 쉬운 타입입니다. 특별히 사회적 상식이 결여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책임감이나 인정 같은 면에서 매우 평범해 이렇다 할 결점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단 일이 일어나거나 무언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면 그 즉시 야생마 기질이 발동하여 &lt;FONT color=#d41a01&gt;주위의 의견을 듣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짓만 무턱대고&lt;/FONT&gt; 합니다. 그럴 때는 &lt;FONT color=#d41a01&gt;자신이 처해있는 입장이나 상황이란 것을 거의 고려하지 못하는&lt;/FONT&gt; 타입입니다. 본래 감성이 풍부해서 슬프면 대놓고 울고 깨달음을 얻으면 팔짝 뛰며 기뻐하는 &lt;FONT color=#d41a01&gt;극단적인 부분&lt;/FONT&gt;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성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방종을 자제할 수 있도록 유의&lt;/STRONG&gt;&lt;/FONT&gt;하십시오.&lt;br /&gt;&lt;br /&gt;&lt;FONT color=#8e8e8e&gt;+) 빨간부분은 정말 스스로도 그렇게 느끼는 부분 =_=(큰땀)&lt;br /&gt;감성이 풍부하다는건 조금 납득하지 못하지만, 행동은 일단 풍부하니..크흥&lt;/FONT&gt;&lt;br /&gt;&lt;br /&gt;&lt;STRONG&gt;&lt;SPAN class=ego_titles&gt;▷ 대인관계&lt;/SPAN&gt;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lt;br /&gt;&lt;/STRONG&gt;&lt;br /&gt;연인, 배우자 - 탈선에 또 탈선이 거듭되는 삶을 관대한 눈으로 넘어가줄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인생은 궤도에 올라야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빨리 그만두어야할 상대입니다. &lt;br /&gt;&lt;br /&gt;&lt;FONT color=#8e8e8e&gt;+) 탈선에 탈선이 거듭되는 삶이라니..;; 저 의외로 고지식하지 말입니다!!! &amp;lt;-믿는 사람이 있을까;&lt;br /&gt;&lt;/FONT&gt;&lt;br /&gt;&lt;br /&gt;거래처고객 - 상대방은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니 신제품을 무기로 장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금세 다른 곳에 눈을 돌리는 성격이니 재빨리 결제를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lt;br /&gt;&lt;FONT color=#8e8e8e&gt;&lt;br /&gt;+) 이건 좋다. 일과 일 사이에 쓸데없는 것 끼어드는건 싫으니;;;&lt;br /&gt;&lt;/FONT&gt;&lt;br /&gt;&lt;br /&gt;상사 - 사장의 명령, 부장의 명령이라는 부동의 명령 이외에는 쉽게 움직이지 마십시오. &lt;FONT color=#006699&gt;자칫하면 상대방의 경거망동에 놀아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악의는 없지만 너무 가벼운 상사죠.&lt;br /&gt;&lt;br /&gt;&lt;FONT color=#8e8e8e&gt;+) 악의는 없다니 다행인거라고 기뻐할라고 했지만, 상대방의 경거망동에 놀아나게 된다...이건!!!&lt;br /&gt;왠지 즐겁네요. 캬하하하&lt;/FONT&gt;&lt;br /&gt;&lt;/FONT&gt;&lt;br /&gt;동료, 부하직원 - &lt;FONT color=#006699&gt;치밀한 일이나 인내를 요하는 일에는 부적합한&lt;/FONT&gt; 인물이지만 상식을 벗어나는 재미있는 발상에 뛰어난 타입입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8e8e8e&gt;+) 인내를 요하는 일에 부적합한건 사실이지만, 저 의외로 고지식하다니까요? &amp;lt;-&lt;/FONT&gt;&lt;br /&gt;&lt;/DIV&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9cc66&quot; size=3&gt;&lt;STRONG&gt;02. 미래 맞추기&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당신의 미래의직업은 &lt;B&gt;[강/간/범]&lt;/B&gt;이며, 미래의 배우자는 &lt;B&gt;[신/지/수]&lt;/B&gt;입니다. 타고다니실 차는 &lt;B&gt;[트/라/제/X/G]&lt;/B&gt;네요^^&lt;br /&gt;&lt;br /&gt;&lt;FONT color=#8e8e8e&gt;+) 어이, 어이. 어떻게 해야 직업이 ㄱㄱㅂ이 나올수가 있는거지 =_=&lt;br /&gt;내 IP가 그렇게 불길한거야!!!!!!!&lt;br /&gt;그리고 난 신양은 별로라고!! 이왕 나올거면 북구의 엘프소년이 나오면 좋잖아!!&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9cc66&quot; size=3&gt;&lt;STRONG&gt;03. ㅂㅌ테스트&lt;br /&gt;&lt;/STRONG&gt;&lt;/FONT&gt;&lt;br /&gt;&lt;STRONG&gt;12 - 26 요주의 결벽인 &lt;br /&gt;&lt;/STRONG&gt;[변태]에 대해서 꽤 편견을 갖는 사람이다. 미워하고 싫어 한다 고 하는 것은 즉 강하게 의식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lt;br /&gt;&lt;FONT color=#006699&gt;괴롭힌다라든가 괴롭힘을 당한다라든가 어느쪽으로 기울어 가는 당신의 소질로 결정되는 것이다. &lt;br /&gt;&lt;/FONT&gt;순진한 분은 매조히즘, 엄격한 쪽은 대즘으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어드바이스 해두지요. &lt;br /&gt;&lt;br /&gt;&lt;FONT color=#8e8e8e&gt;+) 이거 첫부분은 초큼 틀리지 말입니다;;&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새해 둘째날부터 (어제는 쉬는날이었으니 패스!!.....&amp;lt;-백수주제에) 이런짓이나 하고 있었는데,&lt;br /&gt;이거 생각보다 의외로 결과가 잘 들어맞는걸요...특히나 저 성격테스트 (으르렁)&lt;br /&gt;&lt;br /&gt;남루한 이곳에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듬뿍들 받으십쇼!!&lt;br /&gt;앞으로도 저의 민폐인생은 계속 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주시기 바랍...&amp;lt;-;&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 일&#039;쌍&#039;다반사</category>
			<author> (rug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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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an 2008 11:44: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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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정리</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68</link>
			<description>&lt;P&gt;&lt;FONT size=3&gt;&lt;STRONG&gt;01. 최근의 상태&lt;/STRONG&gt;&lt;/FONT&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rughstory.com/blog/attach/1/1137668438.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14&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amp;lt;이미지 출처: 와카모토상의 &quot;羊でおやすみ 番外編&quot; 북렛중&amp;gt;&lt;br /&gt;&lt;br /&gt;뭐, 이런 상태입니다. &lt;br /&gt;뭔가 해야 할 일은 잔뜩인데, 하기는 싫은 상태가 계속 되고 있지만, 이제는 하지 않으면 안될 상태까지 와버려서 인상 팍팍쓰며 괴로워 하고 있는중..;이라고 해야 하나요. 크하하하하하.&lt;br /&gt;&lt;br /&gt;&lt;br /&gt;&lt;FONT size=3&gt;&lt;STRONG&gt;02. 클스마스같은건 갖다 버려! 우리에겐 오덕대담이 있다!!&lt;br /&gt;&lt;/STRONG&gt;&lt;/FONT&gt;24-25일에 저- 먼곳에서 올라온 J냥을 포함한, 그렇지만 대장님(C언니 내가 맘대로 대장시켰다!! &amp;lt;-;)을 제외한 전대가 출동. 성스러운 밤을 그다지 성스럽지 않은 담화로 하얗게 지새웠습니다.&lt;br /&gt;T양이 밝힌것처럼, 어떤 얘기를 하던간에 결론은 동네바보(미안 오노D, 근데 정말 보고 있으면 보고 있을수록 바보같아서 말이지...그렇지만 애정은 담겼다구!!)와 동네멍멍이(지못미 하타노군 ;ㅁ; 이런 눈화라서 미안) 이야기로 가버리는, 소란스럽고 요란스러운 대화...거기다 남들 들려주기엔 민망한 대화를 나눴습니다.&lt;br /&gt;시간이 너무 빨리갔다 싶을 정도로 재밌었어요. 쿄호호호호;&lt;br /&gt;&lt;br /&gt;밤새도록 술집에서 개길;생각이었지만 여의치 않아, E냥네로 가서 민폐를 왕창 끼쳤어요.&lt;br /&gt;E냥의 어머님, 동생님 죄송함다. 모처럼만의 즐거운 휴일에 들이닥친 세 여자;;를 받아주셔서 감사해요!&lt;br /&gt;E냥에게도 감사!&lt;br /&gt;&lt;br /&gt;지금 생각해보면 기억나는건, 네여자가 오덕하게 모여누워(;)들었던 에비스의 츠쯩. (나 츠상이라고하고 싶..)&lt;br /&gt;대따 뻔한 전개였기 때문에 미리 스토리를 맞추는 비범함을 보여가며 들었긴 하지만, 처음이신 주제에 엄청난 짐승력(;)을 보여주신 츠치다상 덕분에 또 엄청나게 즐거웠습니다. 캬하하하.&lt;br /&gt;어라, 왜 갑자기 ㅎㅁ씨디 감상기가 되어가는 건지...&lt;br /&gt;&lt;br /&gt;&lt;FONT size=3&gt;&lt;STRONG&gt;03. 요즘 사는 낙은 오로지 김슨상님.&lt;br /&gt;&lt;/STRONG&gt;&lt;/FONT&gt;뭐 얼마전 대선도 그렇고, 저작권문제도 그렇고, 싱숭생숭하고 어수선한 요즘에 유일한 낙은 연아양입니다.&lt;br /&gt;하루종일 연아갤과 피겨갤을 왔다 갔다 하며 떨어지는 떡밥에 정신 못차리고 하악거리고,&lt;br /&gt;간간히 모습을 드러내는 누군가의 (잘못된)팬들이 싸지른 말들에 뒷목 잡아 가며 흥분하고,&lt;br /&gt;그러다 열받으면 김슨상님 영상으로 마음을 정화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lt;br /&gt;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읋는다더니, 하도 보다 보니 이제 점프 구분은 대충은 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amp;lt;-;&lt;br /&gt;열악한 환경에서 튀어나와, 우리나라를 알려주고, 우리나라 피겨선수를 응원할수 있는 기쁨을 준 연아!!&lt;br /&gt;정말 고마워!!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게 스케이트 탈수 있길 바란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 size=3&gt;&lt;STRONG&gt;04. 2007년 빠빠롬 //ㅁ//&lt;br /&gt;&lt;/STRONG&gt;&lt;/FONT&gt;언제나 볼거 없는 이곳에 찾아오셔서 덧글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꾸벅)&lt;br /&gt;얼마 남지 않은 2007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08년에는 하고 싶은일 이루시길 바랍니다!!&lt;br /&gt;&lt;br /&gt;+덧) Mistral님, 블로그에는 여전히...;ㅁ;ㅁ;ㅁ;ㅁ;ㅁ; &amp;lt;-;;&lt;br /&gt;혹시나 제 아이피가 필터링에 들어있는지 확인해 주시믄 고맙겠사와요;; (124.51.125.147)&lt;br /&gt;저..저도 만약 오사카에 놀러가면 같이 고베 밤거리에서 전설의 호스트를 찾는 일을 해주실건가요! &amp;lt;-얻어맞는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 일&#039;쌍&#039;다반사</category>
			<author> (rugh)</author>
			<guid>http://rughstory.com/blog/68</guid>
			<comments>http://rughstory.com/blog/68#entry68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17:20: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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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년만의 ㅎㅁ씨디감상 (부제: 나랑다투자!! 히밤훼이즈)</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67</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01. エス -殘光-&lt;/FONT&gt;&lt;/STRONG&gt;&lt;br /&gt;코니땅 X 횽아 , 나카무라=_=군, 나리켄사마, 콘도군;&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5f5f5&quot;&gt;대망=_=의 에스시리즈 완결편. &lt;br /&gt;직전에 들은 3편 전프레씨디에서 그간 씨디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quot;에로오야지스케베야쿠자&quot;의 본모습을 드러내주길래, 입과 귀에서 피룰 뿜어가며(아놔) 4편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이죠..&lt;br /&gt;뭐, 내용이야 3편하고의 연결편이기 떄문에, &amp;lt;뜬금없이 시작한 1트랙&amp;gt; 같은것도 괜찮았단 말입니다.&lt;br /&gt;솔직히 =_= 트랙 시작하자 마자 갑자기 나리켄이 나와 횽아 를 덜컹 가두길래; 초큼 당황하긴 했어도말이죠.&lt;br /&gt;근데 왜 &amp;lt;나리켄사마가 횽아 에게 찐덕하게 굴며 토모아키에게 시바를 안아보라고&amp;gt; 하는 장면을 왜 뺸거냐고 ;ㅁ; 응? 나 그거 기대하고 있었는데....;ㅁ; (펑)&lt;br /&gt;아주아주 마음 넓게 써서, 그 장면은 별 필요없는 장면이라 뺐다고 쳐도..&lt;br /&gt;&lt;br /&gt;&lt;FONT color=#d41a01&gt;시리즈 마지막인데 하나밖에 없는 금쪽같은 씬을 페이드아웃 처리할 필요는 없잖아!!!&lt;/FONT&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나랑 싸우자는건가!!!! 격하게 함 다투자는건가, cy바훼이즈!!!&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3편에서 2씨디를 만드는 정성=_=을 보이길래, 혹시나 했는데 뭔가 뒷통수를 세개 얻어맞은 기분입니다(퍽)&lt;br /&gt;&lt;/DIV&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02. 作る少年、食う男&lt;/FONT&gt;&lt;/STRONG&gt;&lt;br /&gt;사장님 X 횽아 , 나리켄사마&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5f5f5&quot;&gt;사실, 저 뭔가 얄딱구리=_=한 제목과 사장님 캐릭터의 프로필 (은발의 암청색 눈 어쩌고 하는);만 보고는,&lt;br /&gt;그냥 그저 그런 할리킹을 가장한 ㅎㅁ씨디일거라고 생각을 했더랬습니다.&lt;br /&gt;(여기서 진지하게 반성;;하자면 사실 저 캐릭터 프로필을 들으면 괴로워하는 J냥을 살짝 괴롭히기도;;)&lt;br /&gt;&lt;br /&gt;그런데 이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ㅁ;&lt;br /&gt;뻔한 캐릭터를 가지고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하는 느낌도 좋았고, &lt;FONT color=#d41a01&gt;실력외모 뭐하나 뒤떨어지는 것 하나 없는 이혼남(;ㅁ;)인 주제에 ㄷㅈ&lt;/FONT&gt; 이라는 사장님 캐릭터가 어찌나 귀여운지...하앍!!&lt;br /&gt;사실 삐뚤어진 심성을 가진 빠순이;인 저는 횽아 가 밝고 명랑한 캐릭터로 나오는것보다는, 속이 베베꼬여있는데다 말끝마다 가시가 돋힌 츤데레;ㅁ; 캐릭터로 나오는것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이 씨디에서 나오는 횽아 캐릭터는 참 귀엽습니다. &lt;br /&gt;자기 신세한탄을 하면서 &quot;난 저 사람의 앞길에 방해만 되는 납흔 존재 흑흑&quot; 하면서 삽질을 해대는 캐릭터가 아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런 캐릭터 한두번이지 =_= 이제는 조금 많이 식상하잖아요;; &amp;lt;-&lt;br /&gt;&lt;br /&gt;뭐 하여간, 뒤에서 생글생글 웃으시는 나리켄사마도 그렇고, 전혀 하마소설의 주인공답지 않은 두 캐릭터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전날 들었던 에스4편의 아픔을 뒤로하고, 입에서 피를 뿜고 있었는데..&lt;br /&gt;&lt;br /&gt;&lt;FONT size=5&gt;히밤쾅!!&lt;br /&gt;&lt;/FONT&gt;모니터를 세개 내리쳤습니다. 아니 진짜로 =_=&lt;br /&gt;같은날 발매된 두개의 씨디에서, 전부 하나밖에 없는 씬을 페이드 아웃 처리 했다는건,&lt;br /&gt;천만동인녀들에게 함 격하게 다투자는 의미로 생각해봐도 되냐 히밤훼이즈!! &amp;lt;-;&lt;br /&gt;&lt;br /&gt;뭐 아마존을 돌아댕기며 서평비스무레한걸 보니, 원작 자체에서도 짧고 간결한=_=씬이라고 하더라구요.&lt;br /&gt;그치만...그래도....&lt;br /&gt;지금이 쌍팔년도=_= 도 아닌데, &lt;STRONG&gt;뽑호하고 났더니 짹짹짹 새가 울며 아침이 밝았더라&lt;/STRONG&gt;=_= 하는건...&lt;br /&gt;다투자는거잖아 ;ㅁ;ㅁ;ㅁ;ㅁ;ㅁ;ㅁ;ㅁ; &amp;lt;-미쳤다;&lt;br /&gt;내가 뭐 16분짜리 트랙내내 학학거리는 장면이 나와주길 바라는것도 아니고 ;ㅁ; 3분정도만 나와줘도 감사할 준비가 다 되어있었는데 말이지...;ㅁ;&lt;br /&gt;사장님하고 횽아 불러다 놓고 아침이 왔어효 짹짹짹 하면 좋아! 응?좋아!!!??&lt;br /&gt;&lt;br /&gt;말은 이렇게 해도, 다음편이 나와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케헤헤헤헤헤 ;ㅁ;&lt;br /&gt;사장님 진짜 최고로 귀여우심 ;ㅁ;&lt;br /&gt;&lt;/DIV&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03. 恋愛至難&lt;/FONT&gt;&lt;/STRONG&gt;&lt;br /&gt;하나다상 X 치바니, 하타노군&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5f5f5&quot;&gt;앞선 두 씨디에서 받은 상처를 한큐=_=에 치유해주며, 생활의 한떨기 빛이 되어준 감사한 씨디.&amp;lt;-야&lt;br /&gt;개인적으로 현실에서는 강아지보다는 고양이를 선호;하지만, ㅎㅁ씨디에 나오는 ㅅㅁ캐릭터들은 강아지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불타오르게 되더라구요.&lt;br /&gt;&lt;br /&gt;그런의미에서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하나다상 만세&lt;/FONT&gt;&lt;/STRONG&gt;! ;ㅁ; 굿좝!! ;ㅁ; 싸랑합니다!! 격하게!!!&lt;br /&gt;이 바닥=_=;에서 몇번 뵙진 않았지만, 워낙 중후하고 멋진 목소리를 가지셨기 떄문에 비슷비슷한 역할만 해오셔서 그 매력;ㅁ; 을 아직까지 발휘하지 못하셨던거였더랬습니다!!&lt;br /&gt;연애왕초보;ㅁ;에 어리버리대마왕이지만 ㅊㄷ위에만 올라가면 괴력을 발휘!! 아자아자!!&lt;br /&gt;&lt;br /&gt;사실 제가 멍멍이 하타노군하타노군하면서도; 아직까찌 하타노군 목소리를 구분 못해서=_=(퍽)&lt;br /&gt;여기 나오는 그 존재감 정말 없어서 안쓰러운 악역;이 하타노군 일줄은...;;;;&lt;br /&gt;프리톡에서 한참 웃었습니다. &lt;br /&gt;하나다상이 하타노군(머-엉) 할때마다 얼마나 움찔;거렸을까요. 우리 멍멍이 ;ㅁ; &amp;lt;-&lt;br /&gt;&lt;br /&gt;하나다상, 앞으로 이런 캐릭터로 자주 좀 ;ㅁ;&lt;br /&gt;&lt;/DIV&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04. LA SATANICA&lt;/FONT&gt;&lt;/STRONG&gt;&lt;br /&gt;하타노군 X 타치바나군,....그리고 다른 분들은 또 누구셨더라 =_=;&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5f5f5&quot;&gt;하타노군이 &amp;lt;본인 그대로&amp;gt;의 캐릭터로 등장해서 눈화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줍니다.&lt;br /&gt;&lt;br /&gt;만인의 멍멍이 하타노군의 장래;를 위해서 너무 한 캐릭터로 치우지는 건 별로 바람직하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이렇게 적역인걸 어쩌라고요 ;ㅁ;;ㅁ;ㅁ;ㅁ;ㅁ;&lt;br /&gt;타치바나군 목소리는 이 씨디로 처음들었는데, 생각보다 차분해서 꽤 놀랐습니다 &amp;lt;-;&lt;br /&gt;너무 차갑지않은 정도의 목소리라서, 캐릭터에 꽤 잘 어울리셨습니다.&lt;br /&gt;사실 원작 보고 걱정;; 많이 했거든요. &lt;br /&gt;마시타라는 캐릭터가; 흑발에 안경=_=을 낀 미인이긴 하지만, 흑발 안경 캐릭터가 흔히 그렇듯;; 여왕=_=캐릭터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 그런 캐릭터였기 때문에..;; 후후후;&lt;br /&gt;&lt;br /&gt;아아, 하타노군한테 &quot;&lt;FONT size=6&gt;손&lt;/FONT&gt;!&quot; 해보고 싶....&amp;lt;-끌려간다.&lt;br /&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05. 愛と欲望は学園で 04&lt;/FONT&gt;&lt;/STRONG&gt;&lt;br /&gt;스기타♥군 X&amp;nbsp; 요시노상, 유사상.&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5f5f5&quot;&gt;사랑한다 스기타!!!!....진심이야 &amp;lt;-퍽&lt;br /&gt;J냥에게 적극추천(;ㅁ;) 받아 들었습니다.&lt;br /&gt;사실 이거 1편만 듣고는 이런 쿠소!! 하면서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바다건너 아가씨들의 취향은 정말 독특하기 그지없는지 끝없이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amp;lt;-그거 듣고 좋아하는 넌?&lt;br /&gt;&lt;br /&gt;뭐어, 1편에서 저 두분이 나레이숑=_=을 해주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lt;br /&gt;그 ㅂㅌ도를 더더욱 업그레이드한 스기타♥군과, ㅂㅌ에게 말려들어 8치선 왕복도로;ㅁ; 개통을 눈앞에둔 요시노상의 즐겁고 유쾌하고 ㅂㅌ같은 스쿨~라이프;입니다.&lt;br /&gt;&lt;br /&gt;...유사상이 1인 4역으로 종횡무진 활약하신 다는 3편을 들어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lt;br /&gt;&lt;br /&gt;그런데 정말 궁금한건 안구플레이를 어떻게 하면 실명;ㅁ;을 할수 있는건가요!!&lt;br /&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1) mistral님 여전히 블로그에 글쓰기가 안되어요 ;ㅁ; 엉엉엉 &amp;lt;-&lt;br /&gt;&lt;br /&gt;+2) 건담오오=_=에서 횽아의 대사가 점점 한계수위를 넘나들기 시작한듯합니다. &lt;br /&gt;이건 입만 열면 온통 시비 ;ㅁ;&amp;nbsp; 낄낄낄. &lt;br /&gt;저야 좋지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것 같습니다. 언제한번 일웹 뒤져서 상처한번 받아볼까=_=하고 있어요;&lt;br /&gt;그런데 =_= 기껏 주인공 발탁해놓고 겨우 대사 그거 시키면 나랑 다투자는 건가효!!&lt;br /&gt;거기다 이번편에는 등장씬은 3회인데 얼굴만 비추는게 두번에, 마지막에 가서 &quot;바츄 티에리아 아데, 이키마스&quot; 이거 달랑 하나 던져주는건 뭐냐고오 ;ㅁ;&lt;br /&gt;.....라고 해도 다음번에 버츄의 알지 못했던 기능 (뭐, 정말 구르기라도 할텐가 -ㅂ-)이 나온다고 하니 조금 기대는 되는군요. 저러고 설레게 해놓고 정말 굴러가서 적기 박살내면.............................................&#039;ㅁ&#039;&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 ＢＬＣＤ</category>
			<author> (rugh)</author>
			<guid>http://rughstory.com/blog/67</guid>
			<comments>http://rughstory.com/blog/67#entry67comment</comments>
			<pubDate>Wed, 05 Dec 2007 20:57: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실도피④ 식성바톤 (땀)</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66</link>
			<description>&lt;FONT color=#333333&gt;언제까지 현실도피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lt;br /&gt;심심하니까 엘리냥 집에서 물어왔습니다. 히죽퍽&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008000&gt;1. 절대로 못 먹는 것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오이랑 수박&lt;/FONT&gt;&lt;br /&gt;&lt;br /&gt;&lt;br /&gt;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나라는?&lt;br /&gt;&lt;FONT color=#333333&gt;인도랑 이탈리아랑 한국, 그리고 벨기에&lt;br /&gt;(커리와 피자, 청국장, 감자튀김)&lt;br /&gt;&lt;/FONT&gt;&lt;br /&gt;&lt;br /&gt;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중 못먹는 것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백수가 고기를 거부하면 천벌을 받는다! 고기는 주면 다 먹는다!!! 고기가 킹왕짱!! &amp;lt;-야&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4. 면류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젓가락질이 바보같은 관계로 면류는 거의 패스이지만, 라면&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5. 인스턴트 라면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안성탕면과 신라면을 반반씩, 최근 나온 백세카레면을 먹고 피를 토했다. 이런 사발라면 같은것들!;&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6. 육식과 초식중 어디?&lt;br /&gt;&lt;FONT color=#333333&gt;부인할수 없는 100% 육식동물이지 말입니다.&lt;br /&gt;&lt;br /&gt;&lt;/FONT&gt;&lt;br /&gt;&lt;br /&gt;7. 우유중 좋아하는 맛은? [흰우유 제외]&lt;br /&gt;&lt;FONT color=#333333&gt;커피우유 외엔 못 먹는걸.&lt;/FONT&gt;&lt;br /&gt;&lt;br /&gt;&lt;br /&gt;8. 우유중 좋아하는 브랜드는?&lt;br /&gt;&lt;FONT color=#333333&gt;흰우유 브랜드는 맛잇는 우유GT, 진짜 맛잇더라. 커피우유는 가리지 않음&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9. 탄산음료중 좋아하는 것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맥주!!!! (먼산)&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복숭아 외엔 다 싫음;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포도. 포도주스는 먹으면 취한다 =_=&lt;br /&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쪽?&lt;br /&gt;&lt;FONT color=#333333&gt;덥지 않은 이상 핫커피. 그치만 식혀서 후루룩 먹는다;&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건?&lt;br /&gt;&lt;FONT color=#333333&gt;인스턴트 믹스 커피 2봉지를 머그컵에 넣고 물을 하나가득 넣은 다방 커피&lt;/FONT&gt;&lt;br /&gt;&lt;br /&gt;&lt;br /&gt;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중에 못먹는 것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오이. 웬수같은 오이 나쁜오이 미운오이&lt;br /&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14. 배고플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lt;br /&gt;&lt;FONT color=#333333&gt;기력없고 귀찮을때는 아무거나 시켜먹고, 요즘처럼 캐백수 생활에 쩔어있을 경우에는&lt;br /&gt;계란찜에 밥&lt;br /&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망고만 먹어봤네. 얼마전 라됴에서 횽아가 먹고 오만법석을 떨었던 두리안은 먹어보고 싶음;&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lt;br /&gt;&lt;FONT color=#333333&gt;닭다리는 기피하고 닭가슴살만 먹는다&lt;br /&gt;오이랑 수박 못 먹는다&lt;br /&gt;굴해삼멍게등의 해산물 못 먹는다.&lt;br /&gt;&lt;/FONT&gt;&lt;br /&gt;&lt;br /&gt;17. 제일 좋아하는 빵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깨찰빵 =_=; 맛들렸다 요즘.&lt;/FONT&gt;&lt;br /&gt;&lt;br /&gt;&lt;br /&gt;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lt;br /&gt;&lt;FONT color=#333333&gt;단걸 기피하는 관계로 도넛 거의 안 먹음;&lt;/FONT&gt;&lt;br /&gt;&lt;br /&gt;&lt;br /&gt;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lt;br /&gt;&lt;FONT color=#333333&gt;남이 사주면 걍 먹기떄문에 딱히 호불호 없음;&lt;/FONT&gt;&lt;br /&gt;&lt;br /&gt;&lt;br /&gt;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lt;br /&gt;&lt;FONT color=#333333&gt;피자는 다 좋다!! 라는 주의이긴 하지만, 집에서 시켜먹을 경우엔 주로 피자헛.&lt;/FONT&gt;&lt;br /&gt;&lt;br /&gt;&lt;br /&gt;21. 제일 좋아하는 케잌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치즈케잌.&lt;/FONT&gt;&lt;br /&gt;&lt;br /&gt;&lt;br /&gt;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lt;br /&gt;&lt;FONT color=#333333&gt;오스트리아에서 먹은 양송이 버섯튀김. 거기서 먹기 전까지 양송이 버섯자체를 안 먹었었는데 -_-; &lt;/FONT&gt;&lt;br /&gt;&lt;br /&gt;&lt;br /&gt;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lt;br /&gt;&lt;FONT color=#333333&gt;헉- 어떻게 먹어 싶기는 하지만, 이해가 안되는건 없는걸. 그냥 그런가 보다 싶지.&lt;br /&gt;식습관 관련해서 다른 나라에서 이러쿵 저러쿵 떠드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039;ㅁ&#039;&lt;br /&gt;&lt;/FONT&gt;&lt;br /&gt;&lt;br /&gt;24. 술안주로 좋아하는건?&lt;br /&gt;&lt;FONT color=#333333&gt;과일안주를 제외한 거의 모든 안주; 오이가 섞여있는 안주도 제외.&lt;br /&gt;보통 잘 먹는건 튀김과 마른안주. &lt;br /&gt;한동안은 찌개에 맥주 마시는걸 좋아했지만 주문받는 횽아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걸 몇번 경험하고 나서 튀김안주로 바꿈;;&lt;/FONT&gt;&lt;br /&gt;&lt;br /&gt;25. 달콤한것과 매운 것 중 어느쪽?&lt;br /&gt;&lt;FONT color=#333333&gt;매운것. 요즘 매운거 먹으면 괴롭긴 하지만 그래도 매운거!&lt;/FONT&gt;&lt;br /&gt;&lt;br /&gt;&lt;br /&gt;26. 새콤한것과 짭조름한것중 어느쪽?&lt;br /&gt;&lt;FONT color=#333333&gt;짭조름한 맛. 신맛은 잘 못 먹음;&lt;/FONT&gt;&lt;br /&gt;&lt;br /&gt;&lt;br /&gt;27. &#039;19’번의 가게에서 꼭 먹는 맛&lt;br /&gt;&lt;FONT color=#333333&gt;걍 남이 사주면 먹는다니까그러네; 주로 제일 덜 단걸로 ㄱㄱㅆ&lt;/FONT&gt;&lt;br /&gt;&lt;br /&gt;&lt;br /&gt;28. 프링글스는 어느맛?&lt;br /&gt;&lt;FONT color=#333333&gt;신제품이 있을 경우 신제품. 신제품을 다 먹어봤을 경우 오리지널.&lt;br /&gt;&lt;/FONT&gt;&lt;br /&gt;&lt;br /&gt;29. 좋아하는것을 계속 먹는타입? 신제품만 먹는타입?&lt;br /&gt;&lt;FONT color=#333333&gt;신제품을 먼저 먹는 타입; 별로이면 그 다음부터는 안 먹지만;&lt;/FONT&gt;&lt;br /&gt;&lt;br /&gt;&lt;br /&gt;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중 무엇?&lt;br /&gt;&lt;FONT color=#333333&gt;청국장!!! 냄새 많이 날수록 환호;&lt;/FONT&gt;&lt;br /&gt;&lt;br /&gt;&lt;br /&gt;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갈비, 비빔밥, 삼계탕.&amp;nbsp; 아무래도 부담없을테니.&lt;/FONT&gt;&lt;br /&gt;&lt;br /&gt;&lt;br /&gt;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lt;br /&gt;&lt;FONT color=#333333&gt;용도에 따라 다르게, 밥 비벼 먹을때는 반숙으로 익히고.&lt;/FONT&gt; &lt;br /&gt;&lt;br /&gt;&lt;br /&gt;33. 스테이크의 굽기는?&lt;br /&gt;&lt;FONT color=#333333&gt;육즙같은거 필요읍다 걍 뽀짝 구워줘. 핏기를 없애줘 ;ㅁ; 난 질긴게 좋아!&lt;/FONT&gt;&lt;br /&gt;&lt;br /&gt;&lt;br /&gt;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들어있는대로 마시죠. &lt;/FONT&gt;&lt;br /&gt;&lt;br /&gt;&lt;br /&gt;35. 제일 좋아하는 과자?&lt;br /&gt;&lt;FONT color=#333333&gt;그때그때 버닝하는 과자들이 있음. 가장 최근에는 우유에 인디언밥 말아먹기;&lt;/FONT&gt;&lt;br /&gt;&lt;br /&gt;&lt;br /&gt;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lt;br /&gt;&lt;FONT color=#333333&gt;딱히 가리지 않심다.&lt;/FONT&gt;&lt;br /&gt;&lt;br /&gt;&lt;br /&gt;37. 제일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lt;br /&gt;&lt;FONT color=#333333&gt;왜 생각나는게 가나초코렛밖에 없는거냐 =_=; &lt;br /&gt;그 얼마전에 카카오99% 유행했을때 사먹었던 그 브랜드 뭐더라;;&lt;/FONT&gt;&lt;br /&gt;&lt;br /&gt;&lt;br /&gt;38. 짜장, 짬뽕중 어느쪽?&lt;br /&gt;&lt;FONT color=#333333&gt;탕수육 -_; 킁; &lt;br /&gt;짜장과 짬뽕은 정확하게 같은 비율로 좋아하지 말입니다;&lt;/FONT&gt;&lt;br /&gt;&lt;br /&gt;&lt;br /&gt;39. 죽 중에 가장 좋은건?&lt;br /&gt;&lt;FONT color=#333333&gt;닭야채죽, 그외의 것들은 사 먹어본 기억이 없음;&lt;/FONT&gt;&lt;br /&gt;&lt;br /&gt;&lt;br /&gt;40. 순대에서 못먹는 부위는?&lt;br /&gt;&lt;FONT color=#333333&gt;없심다. 순대는 다 좋아요! 아, 시장에서 파는 싸구려 비닐순대가 아닌 고급형=_=순대는 별로;&lt;/FONT&gt;&lt;br /&gt;&lt;br /&gt;&lt;br /&gt;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오징어, 낙지, 문어, 게, 새우........................이것도 생선이다!!&lt;/FONT&gt;&lt;br /&gt;&lt;br /&gt;&lt;br /&gt;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담배 -_-; 끙 가 아닐경우 삼각김밥.&lt;/FONT&gt;&lt;br /&gt;&lt;br /&gt;&lt;br /&gt;43. 삼각김밥은 어느맛?&lt;br /&gt;&lt;FONT color=#333333&gt;신제품 우선&lt;br /&gt;신제품이 없을 경우에 두개가 붙어있는것 우선&lt;br /&gt;두개가 붙어있는 것중에 매운맛이 없을 경우엔 그냥 내키는 대로.&lt;br /&gt;&lt;/FONT&gt;&lt;br /&gt;&lt;br /&gt;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오징어와 문어. 그 외엔 두루두루 다 좋아함.&lt;/FONT&gt;&lt;br /&gt;&lt;br /&gt;&lt;br /&gt;45. 차 종류 중 최고는?&lt;br /&gt;&lt;FONT color=#333333&gt;커피!...가 아니라면 페퍼민트.&lt;br /&gt;&lt;/FONT&gt;&lt;br /&gt;&lt;br /&gt;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lt;br /&gt;&lt;FONT color=#333333&gt;부채살 맛있던데요.&lt;/FONT&gt;&lt;br /&gt;&lt;br /&gt;&lt;br /&gt;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lt;br /&gt;&lt;FONT color=#333333&gt;퍽퍽한 등심!! 낄낄.&lt;/FONT&gt;&lt;br /&gt;&lt;br /&gt;&lt;br /&gt;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맥주 마시고 있습니다.&lt;/FONT&gt;&lt;br /&gt;&lt;br /&gt;&lt;br /&gt;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lt;br /&gt;&lt;FONT color=#333333&gt;치킨 ;ㅁ;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 싶은데 못 먹고 있는 상태;&lt;/FONT&gt;&lt;br /&gt;&lt;br /&gt;&lt;br /&gt;50. 바톤 넘길사람&lt;br /&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폭파!&lt;/FONT&gt;</description>
			<category>ⓠ 질답 혹은 바톤</category>
			<author> (rug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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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07 00:13: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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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도피③ 싸우자!!</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65</link>
			<description>진령양집에서 보고 낼름 업어서 이사람 저사람 이름을 넣어가면서 즐기다가 포스팅해봅니다. &lt;br /&gt;해보시려면 &lt;A href=&quot;http://www.newspace21.com/mix/btl_kr.php&quot; target=_blank&gt;여기&lt;/A&gt;&lt;br /&gt;&lt;br /&gt;&lt;br /&gt;우리전대(;)의 결과는 이미 알고 있으므로, 감히; 성우분들과의 배틀을 해 보았습니다.&lt;br /&gt;소문자로만 했을 경우에 제 능력(;)이 너무 부실하기에 R을 대문자로 바꿔보았습니다...&lt;br /&gt;그래봤자 거기서 거기지만;&lt;br /&gt;&lt;br /&gt;우선 횽아와의 배틀!&lt;br /&gt;&lt;SPAN&gt;&lt;br /&gt;[Rugh] 공격:13 민첩성:81 방어:70 명중:98 운(運):75 HP:195 &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rugh] 공격:20 민첩성:46 방어:49 명중:16 운(運):91 HP:185&lt;br /&gt;&lt;/SPAN&gt;[神谷] 공격:26 민첩성:81 방어:62 명중:44 운(運):29 HP:211&lt;br /&gt;&lt;SPAN&gt;[카미야] 공격:10 민첩성:30 방어:61 명중:74 운(運):69 HP:228 &lt;/SPAN&gt;&lt;br /&gt;&lt;br /&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006699&gt;[rugh]와[카미야]의전투는무승부!(라운드수：16)。&lt;br /&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006699&gt;[Rugh]와[카미야]의전투는무승부!(라운드수：16)。&lt;br /&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6699&gt;[Rugh]와[神谷]의전투는무승부!(라운드수：16)。&lt;/FONT&gt; &lt;/SPAN&gt;&lt;/SPAN&gt;&lt;br /&gt;&lt;SPAN&gt;[神谷]가[rugh]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10)。&lt;br /&gt;&lt;/SPAN&gt;&lt;SPAN&gt;[神谷浩史]가[Rugh]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4)。&lt;br /&gt;&lt;SPAN&gt;[神谷浩史]가[rugh]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3)。&lt;br /&gt;&lt;/SPAN&gt;&lt;br /&gt;연속으로 계속 무승부가 나올때는 진짜 운명;인가 싶더라구요 &amp;lt;-;;&lt;br /&gt;횽아 이름을 한자로 바꿨더니 냅다 지기 시작했지만...;;&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PAN&gt;그리고 시작된 성우분들끼리의 배틀!&lt;br /&gt;한자찾기가 귀찮아서(&amp;lt;-;) 그냥 한글이름으로 넣어봤습니다.&lt;br /&gt;(X령양이 말하길, 헤타레세메와 여왕우케를 넣으면 여왕우케가 쓰러진다고 하길래;;&amp;lt;-)&lt;br /&gt;&lt;br /&gt;&lt;br /&gt;&lt;SPAN&gt;[스와베] 공격:33 민첩성:47 방어:91 명중:27 운(運):54 HP:265&lt;br /&gt;&lt;/SPAN&gt;&lt;SPAN&gt;[쿠로다] 공격:65 민첩성:70 방어:49 명중:35 운(運):60 HP:130&lt;br /&gt;&lt;SPAN&gt;[코스기] 공격:64 민첩성:91 방어:72 명중:77 운(運):41 HP:178&lt;br /&gt;&lt;/SPAN&gt;&lt;SPAN&gt;[호리우치] 공격:20 민첩성:71 방어:29 명중:52 운(運):51 HP:141&lt;br /&gt;&lt;SPAN&gt;[이노우에] 공격:33 민첩성:40 방어:26 명중:61 운(運):65 HP:220&lt;br /&gt;&lt;SPAN&gt;[나리타] 공격:18 민첩성:36 방어:30 명중:52 운(運):93 HP:208&lt;br /&gt;[미키] 공격:89 민첩성:37 방어:64 명중:11 운(運):54 HP:265&lt;br /&gt;&lt;SPAN&gt;[코야스] 공격:89 민첩성:67 방어:12 명중:15 운(運):30 HP:167&lt;br /&gt;&lt;/SPAN&gt;&lt;br /&gt;&lt;br /&gt;&lt;/SPAN&gt;&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d41a01&gt;&lt;SPAN&gt;[스와베]가[쿠로다]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5)。&lt;br /&gt;&lt;/SPAN&gt;&lt;SPAN&gt;[스와베]가[코스기]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10)。&lt;/SPAN&gt;&lt;br /&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d41a01&gt;[스와베]가[호리우치]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4)。&lt;br /&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d41a01&gt;[스와베]가[이노우에]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5)。&lt;br /&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d41a01&gt;[스와베]가[나리타]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5)。&lt;br /&gt;&lt;SPAN&gt;[스와베]가[미키]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11)。&lt;br /&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d41a01&gt;[스와베]가[코야스]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3)。&lt;/FONT&gt;&lt;/SPAN&gt;&lt;/SPAN&gt;&lt;br /&gt;&lt;/SPAN&gt;&lt;br /&gt;&lt;/SPAN&gt;.....초강자 스와베. 아무리 강한 세메분들을 넣어봐도 쓰러지지 않더라구요.&lt;br /&gt;오기로 쓰러질떄까지 해보자- 하고 계속 다른 분들과 대결;;을 해봤습니다.&lt;br /&gt;&lt;br /&gt;&lt;SPAN&gt;[코니시] 공격:76 민첩성:19 방어:83 명중:81 운(運):49 HP:265&lt;br /&gt;&lt;SPAN&gt;[모리카와] 공격:86 민첩성:63 방어:52 명중:53 운(運):70 HP:225&lt;br /&gt;&lt;SPAN&gt;[이치죠] 공격:62 민첩성:47 방어:92 명중:88 운(運):59 HP:264&lt;br /&gt;&lt;/SPAN&gt;&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006699&gt;[코니시]가[스와베]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9)。&lt;br /&gt;&lt;/FONT&gt;&lt;FONT color=#006699&gt;&lt;SPAN&gt;[모리카와]가[스와베]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6)。&lt;br /&gt;&lt;/SPAN&gt;&lt;SPAN&gt;[이치죠]가[스와베]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14)。&lt;/SPAN&gt;&lt;/FONT&gt;&lt;br /&gt;&lt;/SPAN&gt;&lt;br /&gt;&lt;br /&gt;뭔가;; 비록 글씨만이었지만 엄청나게 기뻤습니다!! &amp;lt;-야&lt;br /&gt;스와베군의 상대는 저 세분중에 한분이 아니면 안되는거야요 ;ㅁ; &amp;lt;-많이 틀려!&lt;br /&gt;&lt;br /&gt;저런 결과를 보고 나니 또 저 초강자(;)분들의 대결이 궁금하더라구요&lt;br /&gt;&lt;br /&gt;&lt;SPAN&gt;&lt;FONT color=#008000&gt;[이치죠]가[모리카와]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3)。&lt;/FONT&gt;&lt;FONT color=#000000&gt;모리링, 의외로 쉽게 쓰러지십니다.&lt;br /&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008000&gt;[이치죠]가[쿠로다]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2)。 &lt;FONT color=#000000&gt;쿠로다상 ;ㅁ; 믿을수가 없어!!&lt;/FONT&gt;&lt;br /&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코니시]가[이치죠]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9)。&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 ;ㅁ; 코니땅이 최강 ;ㅁ;?&lt;/FONT&gt;&lt;br /&gt;&lt;/FONT&gt;&lt;/SPAN&gt;&lt;br /&gt;이렇게 되면 또 코니땅을 쓰러뜨리기 위해 이분저분 마구 대결시켜봐야 하는것이 부녀자의 숙명&amp;lt;-;&lt;br /&gt;&lt;SPAN&gt;&lt;br /&gt;&lt;FONT color=#009966&gt;[코니시]가[쿠로다]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2)。&lt;/FONT&gt;&lt;FONT color=#333333&gt;의외로 너무 약한 쿠로다상 ;ㅁ;&lt;br /&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009966&gt;[코니시]가[코스기]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3)。&lt;br /&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009966&gt;[코니시]가[이노우에]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2)。&lt;br /&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009966&gt;[코니시]가[호리우치]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2)。&lt;br /&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9966&gt;&lt;SPAN&gt;[코니시]가[나리타]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2)。&lt;br /&gt;&lt;SPAN&gt;&lt;FONT color=#009966&gt;[코니시]가[코야스]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2)。&lt;/FONT&gt;&lt;/SPAN&gt;&lt;br /&gt;&lt;/SPAN&gt;&lt;SPAN&gt;[코니시]가[미키]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4)。&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뭔가 강력합니다 ;ㅁ; 아무리 해도 쓰러지지 않는 코니땅 ;ㅁ;&lt;br /&gt;떠오르는 분들을 마구 대결시켜봐도, 막 두방 세방만에 다 쓰러뜨리십니다.&lt;br /&gt;&lt;FONT color=#8e8e8e&gt;(하야미상, 와카모토상, 미도링, 하타노, 치바니, 나카무라, 야스모토, 히야마, 나카타상, 나카이상, 스기타, 오노D, 이시카와, 히라카와, 유사상...모두다 쓰러졌습니다 ;ㅁ;)&lt;/FONT&gt;&lt;br /&gt;미친듯이 하다가 문득 우리 전대의 최강자 M모언님이 떠올라서 대결해봤습니다.&lt;br /&gt;&lt;br /&gt;&lt;SPAN&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코니시]가[Cactus]를(을) 쓰러트렸다。(라운드수：3)。&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ㅁ;ㅁ;;ㅁㅁ;&lt;br /&gt;얼마나 강하다는거야!!!&lt;br /&gt;&lt;br /&gt;코니땅을 쓰러뜨리실 분은 진정 없는걸까요 ;ㅁ;&lt;br /&gt;정말 저는 떠오르는 분들은 모조리 몽땅 넣어봤고, 작가분들에 심지어 아베상;까지도 넣어봤는데...OTL&lt;br /&gt;흙흙 에스코트 후속편이 안나오는 이유도 이것때문일까요 &amp;lt;-;;;&lt;br /&gt;&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description>
			<author> (rug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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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Oct 2007 23:1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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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도피① 충격과 공포(-_-)의 횽아출연 발매 예정작 정리</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63</link>
			<description>이 바닥으로 무사히 복귀 하시고 나서 어째 발매작들이 뜸하다 싶었더니,&lt;br /&gt;11월부터 상당히 달려주시는 우리 횽아.&lt;br /&gt;하라는 일은 하기가 싫고, 게임도 스물스물 질려가고, 뱃살을 늘어만 가지만 (3.5kg 이 쪘다고!! 사람이냐 난!!!), 왠지 모르게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던 발매예정작 정리 + 궁시렁 모음 끄적거려 봅니다.&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7f7f7&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rughstory.com/blog/attach/1/1256096225.jpg&quot; width=&quot;150&quot; height=&quot;206&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作る少年、食う男&lt;/FONT&gt;&lt;/STRONG&gt; 2007-11-25&lt;br /&gt;&lt;STRONG&gt;사장님 X 횽아 /&amp;nbsp; 검님.&lt;/STRONG&gt;&lt;br /&gt;&lt;br /&gt;귀의 풍수에서 삽화를 한 김히카루씨(땀)가 일러스트를 맡으신 괴이한 제목의 사이버 페이즈 표 씨디에 사장님과 함께 출연결정.&lt;br /&gt;같은날 에스 최종편이 발매되니 이날 사이버페이즈에서 나오는 하마씨디는 전부다 횽아 가 출연 -_-&lt;br /&gt;김히카루씨가 횽아 의 팬인건지(&amp;lt;-아닐거야), 저분 일러스트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일단 &lt;FONT color=#d41a01&gt;사장님과의 배틀&lt;/FONT&gt;이니까♡&lt;br /&gt;&lt;br /&gt;사실 저 긴머리 청순형 소년 -_-. 대충보면 너무 여자같아서 발매예정 잡혔을때부터 &quot;쳇&quot;을 연발했었는데.. (눈물)&lt;br /&gt;아마존에서 대충 내용을 찾아보니. 은발의 암청색 눈과 높은 신분을 가졌지만 독신을 고집하는 미모의 검시관(;ㅁ;d)님이 사장님, 고아원출신의 남창(=_= 어쨰 미묘)이며 요리공부를 하는 쾌활하고 건방진 꼬맹이-_-가 횽아 라는 군요.&lt;br /&gt;&lt;br /&gt;뭔가 유럽풍 판타지 어쩌고 하는데, 일단 저 얄딱구리한 제목보다는 괜찮은 내용일것 같긴합니다. 케헤;&lt;br /&gt;&lt;/DIV&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7f7f7&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rughstory.com/blog/attach/1/1039144834.jpg&quot; width=&quot;150&quot; height=&quot;152&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 &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エス -残光-&lt;/FONT&gt;&lt;/STRONG&gt; 2007-11-25&lt;br /&gt;&lt;STRONG&gt;코니땅X횽아 / 미키신 / 검님 / 콘도상&lt;br /&gt;&lt;/STRONG&gt;&lt;br /&gt;에스 최종편!!&lt;br /&gt;1, 2편에서는 동인녀들의 가슴에 불을 지를만한 중요한 대사를 다 잘라먹는 무례하고 불쾌하고 벼락맞을-_- 짓거리를 서슴치 않던 (으르렁) 사이버페이즈가 3편에서는 2씨디로 제작하며 뭔가 성의가 보이는 듯했지만, 전프레라는 고통을 안겨주셔서, 역시 미워! 라고 외치게 만들었던 그 에스;;; (뭔가 너무 길어) 최종편입니다.&lt;br /&gt;&lt;br /&gt;원서는 가지고 있지만 (당연하게도) 읽어보지 않은 관계로...(머엉)&lt;br /&gt;둘이 고백하고 난 뒤에는 미칠듯이 달다고 하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주워들은 바, 그 부분에 대해서 엄청나게 기대중입니다.....&lt;FONT color=#d41a01&gt;그부분을 &amp;nbsp;전프레 씨디로 만들면 정말 두고두고 저주할꺼다 사이버페이즈&lt;/FONT&gt;&lt;/DIV&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7f7f7&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rughstory.com/blog/attach/1/1271158550.jpg&quot; width=&quot;150&quot; height=&quot;21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真空融接&lt;/FONT&gt;&lt;/STRONG&gt; 2007-11-28&lt;br /&gt;&lt;STRONG&gt;히라가나;;다이스케 X 횽아&lt;/STRONG&gt;&lt;br /&gt;&lt;br /&gt;한동안 신작 정보를 확인하지 않고 있다가, 오늘 문득 확인해 본 후 저를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탕으로 몰아넣었던..;ㅁ; 아흙&lt;br /&gt;원작을 예전에 봤는데, 나름대로 꽤 참신한 설정에 등장하는 얼라-_-!!! 들도 꽤 귀여워서 재밌게 봤었습니다...네네, ;ㅁ; 흐어엉&lt;br /&gt;&lt;br /&gt;라엘(= 횽아 )가 공급자, 알렉시(=키시오상)가 수급자인데...&lt;br /&gt;다시 한번 원작을 봐도 뭐랄까 미묘하게 뒤틀어지는 이 마음..OTL&lt;br /&gt;썩은 팬심으로 가득찬 저는 저 귀엽고 착한 잔소리쟁이 라엘이 횽아라는게 정말 납득하기 힘들단 말이지 말입니다!!!&lt;br /&gt;....어 잔소리쟁이는 뭔가 살짝 어울리긴 하지만;&lt;br /&gt;그래도 그렇지 반바지 꼬맹이들이잖아..;ㅁ; &amp;lt;-;;&lt;br /&gt;&lt;br /&gt;뱃속에 시커먼 속마음을 품고 있진 않아도 어딘가 살짝 뒤틀린 성격 까칠한 우케역이 횽아 에게는 딱♡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 캐스팅들은 전부 어딘가 미묘하게.....(먼눈)&lt;br /&gt;&lt;br /&gt;그나저나 본격적인 씬은 (원작엔) 없는게 나름대로 다행... &amp;lt;-;;&lt;br /&gt;이라고는 하지만 하마씨디에서 씬이 없으면 나름대로 그것도 뒤틀리는데....&amp;lt;-어쩌라는거;;&lt;br /&gt;&lt;/DIV&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7f7f7&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rughstory.com/blog/attach/1/1316660668.jpg&quot; width=&quot;150&quot; height=&quot;208&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欲望という名の愛&lt;/FONT&gt;&lt;/STRONG&gt; 2007-12-21&lt;br /&gt;&lt;STRONG&gt;쿠로다상 X 횽아&lt;/STRONG&gt; &lt;br /&gt;&lt;br /&gt;캐스팅발표가 나왔을때 미칠듯한 환호를 올렸던 작품입니다.&lt;br /&gt;후후후후. 에스에서의 지독한 원념이 불러온 한떨기 행운이랄까요.&lt;br /&gt;표지에서 느껴지는 저 두 캐릭터의 섹시함이나, 횽아를(&amp;lt;-이미 캐릭터 이름따윈 뇌리에 없다) 묶고 있는 저 넥타이나, 가죽장갑 등등의 요소가 썩은 소녀의 가슴에 불을 화르륵 지핍니다. 후후후후&lt;br /&gt;&lt;br /&gt;사실 원작은 생각보다 초큼 강도가 약했어요..&lt;br /&gt;남바완=_= 호스트가 야쿠자랑 이리얽히고 저리얽혀서 끙끙거리는 질척하고 끈적한 내용일것 같았는데, 저 남바완 호스트 횽아 성격도 그렇고 야쿠자 쿠로다상(아-야쿠자와 쿠로다상이라니. 진짜 환상적인 조합이지 않슴까!!) 성격도 거친성격들이 아니라서 말이죠....크흥&lt;br /&gt;&lt;br /&gt;그나저나 정말 오랫만에 미친듯이 재수없는 캐릭터였던 카라스마(기억이 가물하지만 대충 이런 이름)역은 어느 분이 하시게 될까요..;;&lt;br /&gt;&lt;br /&gt;씬이 생각보다 많은 편이 아니기 떄문에 정말. &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이거 씬에서 페이드 아웃을 하거나 대충 짧게 처리하면 불지르러 일본으로 간다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amp;lt;=;;&lt;/STRONG&gt;&lt;/FONT&gt;&lt;br /&gt;&lt;/DIV&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1f1f1&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恋に命を賭けるのさ&lt;/FONT&gt;&lt;/STRONG&gt; 2007-12-21&lt;br /&gt;&lt;STRONG&gt;나카무라상 X 횽아&lt;/STRONG&gt; &lt;br /&gt;&lt;br /&gt;전편이 愛と仁義に生きるのさ 라고 하던데, 대충 살펴보니 성격 나쁜 신경질쟁이 공주님(;) 캐릭터 인듯해서 나름대로 기대됩니다. 끼욜 ;ㅁ;&amp;nbsp; 이 얼마만의 신경질쟁이인건가!! &amp;lt;-;&lt;br /&gt;&lt;br /&gt;라고는 하지만 사실 이것도 처음 캐스팅을 알고는 비명;을 질렀습니다.&lt;br /&gt;왠지모르겠지만 제안에선 나카무라상도 우케거든요..;ㅁ; 쿨럭;&lt;br /&gt;&lt;br /&gt;나카무라상 요즘에 우케로 세메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계시는걸요.&lt;br /&gt;개인적으로 두분이 꽤 친하다고 알고 있는데, 프리토크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낄낄낄 &amp;lt;-&lt;br /&gt;&lt;/DIV&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7f7f7&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rughstory.com/blog/attach/1/1310999079.jpg&quot; width=&quot;111&quot; height=&quot;16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ひめやかな殉情&lt;/FONT&gt;&lt;/STRONG&gt; 2007-12-28&lt;br /&gt;&lt;STRONG&gt;미키신 X 횽아&lt;/STRONG&gt; &lt;br /&gt;&lt;br /&gt;9월에 시작된 삭히야 아주머님(=_=)의 시리즈물입니다.&lt;br /&gt;횽아 캐스팅을 알고선 원서를 주문했는데, 1권은 품절이라서 못 받아봤고 2-3권만 구입해서 대충 그림만 보았는데, 역시나 삭히야 아주머님(;)&lt;br /&gt;&lt;br /&gt;뭔 사건이 벌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1편보니 별거 아닌 사건 가지고 옥식각신할것 같긴하지만) 여튼, &lt;FONT color=#d41a01&gt;씬은 참 많아요&lt;/FONT&gt; &amp;lt;-;;&lt;br /&gt;&lt;br /&gt;뭐 다정하고 달달하신 밐신과의 배틀이나, 내용이 있거나 말거나 신경쓰지 않습니다. 투씨디니까 씬을 잘라먹을 일도 없겠죠 푸헤헤헤헤 &amp;lt;-좋댄다;&lt;br /&gt;&lt;br /&gt;사실 1편에서 횽아 가 등장할적에, 오오-! 역시나 유능하고 섹시한 연상의 형사님 캐릭터!! 했었는데 단박에 빗나갔었던 아픈 경험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꽤 기대하고 있습니다.&lt;br /&gt;삭히야 아주머니니까...또 바다 가지고 울궈먹는데다, 어설프고 댑따 밝히는 (;ㅁ;d) 바람에 씬에서의 횽아 대사때문에 격하게 몸부림치긴 하겠지만..&lt;br /&gt;언제 시간나면 2-3편의 일러스트를 함 올려봐야지 하는데, 제가 보통레베루의 귀차니스트가 아니라서 말이죠. 크흥. &lt;br /&gt;3편 모두를 모으면 주는 전프레=_=라는 악독한 상술이 빛나는 시리즈긴 하지만, 어쨌거나 기대중♡&lt;br /&gt;&lt;/DIV&gt;&lt;br /&gt;&lt;br /&gt;어마나, 쓰고 보니까 충격과 공포;;는 하나밖에 없었군요 &#039;ㅁ&#039;;;;</description>
			<category>ⓓ 일&#039;쌍&#039;다반사</category>
			<category>神谷浩史</category>
			<author> (rug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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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rughstory.com/blog/63#entry63comment</comments>
			<pubDate>Tue, 09 Oct 2007 14:0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취직준비중인데....</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62</link>
			<description>.....................(먼하늘을 바라본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
&lt;p id=&quot;more62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62_0&#039;,&#039;거짓말입니다..(퍽)&#039;,&#039;닫아주세요;;&#039;); return false;&quot;&gt;거짓말입니다..(퍽)&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62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사실 아직까지 일하는거 말고 모든게 다 즐겁습니다(;;)&lt;br /&gt;다음주까지는 어떻게든 현실도피 할 생각이에요. 얼마전에 다시 시작(;;)한 창세기전도 끝내야 하고&amp;lt;-;;;&lt;br /&gt;감기 기운도 살짝 있어서 이번주는 그냥 술 먹고 뻗어있을 생각입니다..&amp;lt;-;;&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1f1f1&quot;&gt;HN: rugh&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fffaf&quot;&gt;직업: 프리랜서라고 박박 우기는 백수&lt;br /&gt;병: 만성 생ㄹㅌ, 오십견, 허리, 성격장애 -_-&lt;br /&gt;장비: 올블랙으로 맞춘 후 미친듯이 후회하고 있는 웬수 컴퓨터, 본래 목적을 상실한채로 사용되고 있는 엠피삼, 아는 동생에게 빌려준 EOS300d +&amp;nbsp; 50.8 / 70-300mm 17-38mm 28-105mm, 장농속 어딘가에 박혀있는 EOS5 / 다른방에 처박아둔 스캐너.&lt;br /&gt;&lt;br /&gt;성격: 그래 나 B형이다 쳇.&lt;br /&gt;말버릇: 정말?&lt;br /&gt;신발사이즈: 245-250&lt;br /&gt;가족: 부모님, 나, 여동생&lt;br /&gt;&lt;/FONT&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좋아하는 것&lt;br /&gt;&lt;FONT color=#008000&gt;[색]&lt;/FONT&gt; 검정 하나였는데 나이들수록 빨강이 좋아지던걸 (눈물)&lt;br /&gt;&lt;FONT color=#008000&gt;[번호]&lt;/FONT&gt; 5&lt;br /&gt;&lt;FONT color=#008000&gt;[동물]&lt;/FONT&gt; 강아지보다는 고양이파. 하마쪽으로 옮겨오면 고양이같은 우케와 강아지 같은 세메.&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두발달린 직립보행 짐승 매우좋아함&amp;lt;-야&lt;br /&gt;&lt;FONT color=#008000&gt;[음료]&lt;/FONT&gt; 커피. 맥주&lt;br /&gt;&lt;FONT color=#008000&gt;[소다]&lt;/FONT&gt; 투명한 음료는 물 외엔 좋아하지 않음&lt;br /&gt;&lt;FONT color=#008000&gt;[책]&lt;/FONT&gt; 활자버닝주간 있어 뭐든지 미친듯이 읽어치울때가 많음.&lt;br /&gt;&lt;br /&gt;&lt;FONT color=#009966&gt;[휴대폰은 뭐야?]&lt;/FONT&gt; 예전에 전지현이 선전하던 스킨폰? 모델명 알리가 없잖아..헤&lt;br /&gt;&lt;FONT color=#009966&gt;[컴퓨터없이 살 수 있어?]&lt;/FONT&gt; 일단 직업도 직업이니 만큼 못 살아..;;&lt;br /&gt;&lt;FONT color=#009966&gt;[범죄 저지른적 있어?]&lt;/FONT&gt; 이래뵈도 은근히 고지식파라고 난 -_-;;;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이지만 무단횡단이라던가 담배꽁초 불법 투기 같은건....&lt;br /&gt;&lt;FONT color=#009966&gt;[물장수/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lt;/FONT&gt; 처음 본 사람한테 진지하게 개그맨 하란 얘기는 들은적 있어.&lt;br /&gt;&lt;FONT color=#009966&gt;[거짓말 한적 있어?]&lt;/FONT&gt; 이것도 거짓말 제목이잖수...&#039;ㅁ&#039;&lt;br /&gt;&lt;br /&gt;&lt;FONT color=#99cc66&gt;[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lt;/FONT&gt; 없으면 이상한거겠지?&lt;br /&gt;&lt;FONT color=#99cc66&gt;[친구와 키스한적 있어?]&lt;/FONT&gt; 없는걸&lt;br /&gt;&lt;FONT color=#99cc66&gt;[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lt;/FONT&gt; 음 모르겠어. &lt;br /&gt;&lt;FONT color=#99cc66&gt;[사람을 이용한적은 있어?]&lt;/FONT&gt; 이용할만큼 내 머리가 좋지 않아서 말이지...&lt;br /&gt;&lt;FONT color=#99cc66&gt;[이용 당한 적은?]&lt;/FONT&gt; 이용당했기보다는 뒷통수를 맞은적은 있지&lt;br /&gt;&lt;br /&gt;&lt;FONT color=#999966&gt;[머리염색은?]&lt;/FONT&gt; 한동안 취미였어...거의 하얄정도로 탈색도 해봤고&lt;br /&gt;&lt;FONT color=#999966&gt;[파마는?]&lt;/FONT&gt; 자주했었는데 지금은 폈다;&lt;br /&gt;&lt;FONT color=#999966&gt;[문신 하고 있어?]&lt;/FONT&gt; 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lt;br /&gt;&lt;FONT color=#999966&gt;[피어스 하고 있어?]&lt;/FONT&gt; 피어스는 아니고 귀는 9개 뚫었지&lt;br /&gt;&lt;FONT color=#999966&gt;[컨닝한적 있어?]&lt;/FONT&gt; 컨닝까지 해서 시험 잘 보고 싶지 않았는데&lt;br /&gt;&lt;br /&gt;&lt;FONT color=#cc9900&gt;[술마셔?]&lt;/FONT&gt; 지금도 마시면서 쓰고 있습니다 -_-;&lt;br /&gt;&lt;FONT color=#cc9900&gt;[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lt;/FONT&gt; 난 순수한 S 라서, 내가 당하는거에 약해..(&amp;lt;-;)&lt;br /&gt;&lt;FONT color=#cc9900&gt;[이사갔으면- 하는데 있어?]&lt;/FONT&gt; 나중에 돈 마이 벌면 강원도쪽에 괴상한 집 짓고 살고 싶어&lt;br /&gt;&lt;FONT color=#cc9900&gt;[피어싱 더 할꺼야?]&lt;/FONT&gt; 피어싱은 생각없는걸&lt;br /&gt;&lt;FONT color=#cc9900&gt;[청소를 좋아하는 사람?]&lt;/FONT&gt; 집이 돼지우리가 되지 직전까지 방치하는 사람&lt;br /&gt;&lt;br /&gt;&lt;FONT color=#d41a01&gt;[글씨체는 어떤 편?]&lt;/FONT&gt; 컴퓨터로만 하다 보니, 나도 못 알아볼 글씨&lt;br /&gt;&lt;FONT color=#d41a01&gt;[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lt;/FONT&gt; 아니&lt;br /&gt;&lt;FONT color=#d41a01&gt;[운전하는 법 알아?]&lt;/FONT&gt; 아니 몰라 마망한테 압박은 계속 들어오는데..&lt;br /&gt;&lt;FONT color=#d41a01&gt;[무엇인가를 훔친적 있어?]&lt;/FONT&gt; 아니 없어&lt;br /&gt;&lt;FONT color=#d41a01&gt;[넣은 일 있어?] &lt;/FONT&gt;이거에 움찔하고 피식했다면 난 뼛속까지 오덕후인거지?&lt;br /&gt;&lt;br /&gt;&lt;FONT color=#ff0000&gt;[지금 입고 있는 옷] &lt;/FONT&gt;빨간색 퓨마티. 검정색 이상한 바지;; &amp;lt;-설명할 길이막막&lt;br /&gt;&lt;FONT color=#ff0000&gt;[지금의 냄새는?]&lt;/FONT&gt; 담배냄새 -_;&lt;br /&gt;&lt;FONT color=#ff0000&gt;[지금의 테이스트]&lt;/FONT&gt; 맥주;;; 아 뭔가 위의 질문이랑 연결되서 오덕스럽잖아!&lt;br /&gt;&lt;FONT color=#ff0000&gt;[지금 하고 싶은것]&lt;/FONT&gt; 의욕상실 상태라서 여행만 가고 싶을뿐&lt;br /&gt;&lt;FONT color=#ff0000&gt;[지금의 머리모양]&lt;/FONT&gt; 대충 질끈 묶었어&lt;br /&gt;&lt;br /&gt;&lt;FONT color=#ff7635&gt;[&lt;/FONT&gt;&lt;FONT color=#ff7635&gt;듣고 있는 씨디]&lt;/FONT&gt; 지금 듣고 있는건 없는데.&lt;br /&gt;&lt;FONT color=#ff7635&gt;[최근 읽은 책]&lt;/FONT&gt; 하타노군이 주연으로 나왔으면 괜찮을 법한 온갖 ㅎㅁ만화들 -_-;&lt;br /&gt;&lt;FONT color=#ff7635&gt;[최근에 본 영화]&lt;/FONT&gt; 오션스13 =_=&lt;br /&gt;&lt;FONT color=#ff7635&gt;[점심]&lt;/FONT&gt; 제육볶음에 밥 볶아서 먹었다우&lt;br /&gt;&lt;FONT color=#ff7635&gt;[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lt;/FONT&gt; 몇시간 전에 친구한테서, 다른 친구의 결혼 소식&lt;br /&gt;&lt;br /&gt;&lt;FONT color=#ff9900&gt;[첫사랑 기억하고 있어?]&lt;/FONT&gt; 초딩때 같은 반 남자애. 나중에 만났는데 참 귀엽게 잘 컸던걸 &amp;lt;-&lt;br /&gt;&lt;FONT color=#ff7635&gt;[아직 좋아해?]&lt;/FONT&gt; 귀엽고 몸매도 좋은데 성격이 -_- 예전의 순수함이 사라져서 별로.&lt;br /&gt;&lt;FONT color=#ff7635&gt;[신문 읽어?]&lt;/FONT&gt; 출퇴근시에 읽을 거리가 없을때만. 주로 인터넷 기사를 보지&lt;br /&gt;&lt;FONT color=#ff7635&gt;[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lt;/FONT&gt;없어&lt;br /&gt;&lt;FONT color=#ff7635&gt;[기적을 믿어?]&lt;/FONT&gt; 안 믿게 되던걸 -_-&lt;br /&gt;&lt;br /&gt;&lt;FONT color=#ff3399&gt;[성적 좋아?]&lt;/FONT&gt; 기억 안난다 그런거-┏&lt;br /&gt;&lt;FONT color=#ff3399&gt;[모자인가인 체해?]&lt;/FONT&gt; 난 모자가 아니야 -_-;;;;;;;;;;;;;;;;;;;;;;;;;;;;;;;;;?&lt;br /&gt;&lt;FONT color=#ff3399&gt;[자기혐오해?]&lt;/FONT&gt; 혐오하진 않아. 왜 이러나 싶긴 하지만;&lt;br /&gt;&lt;FONT color=#ff3399&gt;[뭔가에 의존하고 있어?] &lt;/FONT&gt;커피랑 담배&lt;br /&gt;&lt;FONT color=#ff3399&gt;[뭐 모으는거 있어?]&lt;/FONT&gt; 책, 그 중에서도 이영도님 책&lt;br /&gt;&lt;FONT color=#ff3399&gt;[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lt;/FONT&gt;친구는 다 가깝게 느껴지는거 아닌가.&lt;br /&gt;&lt;FONT color=#ff3399&gt;[친구는 있어?] &lt;/FONT&gt;나 친구 별로 없는거 어떻게 알았니 -_-쳇&lt;br /&gt;&lt;FONT color=#ff3399&gt;[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lt;/FONT&gt;나도 싫어해 내 글자 -_-&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 일&#039;쌍&#039;다반사</category>
			<author> (rug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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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Oct 2007 21:1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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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ㅎㅁ씨디 감상정리</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59</link>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8000 size=2&gt;&lt;STRONG&gt;サウダ－ジ 後編 / 前編&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8e8e8e&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lt;br /&gt;&lt;FONT color=#999966&gt;浜田賢二（レオン・カナレス・セラーノ）／鳥海浩輔（志塚朔弥)&lt;/FONT&gt;&lt;br /&gt;&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999966 size=2&gt;遊佐浩二（志塚幸成）／平川大輔（ロベルト）／青山穣（朔弥の父） / 木下尚紀（店員）&lt;br /&gt;&lt;br /&gt;&lt;FONT color=#333333&gt;졸면서 듣다가 버럭 튀어나온 &quot;탕고&quot;라는 단어에 한참을 낄낄거리면서 듣다가 나중에 E버그린 양에게 물어보니, 원발음이 탕고라는걸 알고 다시 한번 상처(왜 또-_-) 받았었더랬습니다.&lt;br /&gt;초반에 그렇게 죽이네 어쩌네 했으면서 금새 잊어버리고 사랑한다느니 하는걸 보면, 역시 ㅅㅁ는 돈과 권력과 정력인가 봅니다 (틀려!!)&lt;br /&gt;궁시렁 거리기는 했지만, 듣는 내내 하마다상 목소리에 녹아내렸었더랬지요;&lt;br /&gt;아니 그렇게 달디단 목소리를 가지고 이렇게 BL에 조금 출연해 주시는건 그거 나름대로 범죄입니다요!(퍽)&lt;br /&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8000 size=2&gt;&lt;STRONG&gt;雪花の檻に囚われて&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2&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8e8e8e&gt;LADY BUG (2007.08.31)&lt;/FONT&gt;&lt;br /&gt;&lt;FONT color=#999966&gt;檜山修之（ミハイル）× 綠川光（貴一）/ 伊藤健太郎（三上）/ 清水秀光（霧島）・他&lt;br /&gt;&lt;/FONT&gt;&lt;br /&gt;&lt;FONT color=#333333&gt;하아아아아아아앍---!!!&lt;br /&gt;미하이루(미하에루였던가;) 1 버전의 히야마상은 정말이지 끝내주게 섹시하고 끝장나게 멋지셨습니다. &lt;FONT color=#8e8e8e&gt;(얼마전에 봤던 오마에라노에서의 노부코는 싸그리 잊을수 있을정도로!!)&lt;br /&gt;&lt;/FONT&gt;거기다 역시 언제들어도 섹시한 미도링과의 배틀!!!&lt;br /&gt;자타공인 성우계의 두 섹시 성우가 만난 씨디라니, 천만 동인녀들이 어언 몇년을 기다린 배틀이었는데, 그런식으로 동인언냐들의 꿈을 짓밟은 레이디 벌레에 오덕루(-_-)의 저주 있으리. 당신들이 그러니 아직 벌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거라고!!;&lt;br /&gt;섹시한 두분이 엄청나게 힘내주시는데 별안간 들이닥친 페이드아웃은, 정말 이기기 힘든 시련이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재밌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lt;br /&gt;&lt;STRONG&gt;이가 갈리는 카라미 페이드아웃&lt;/STRONG&gt;(으르렁)만 뺀다면, 전체적인 이야기 진행 속도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상당히 좋아졌어요 레이디벌레 -_-^&lt;br /&gt;앞으로 한번만 더 카라미에서 페이드 아웃을 쓰는 치사빤쓰한 짓거리를 하면 정말 항의서한-_-이라도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크하하하하하하(퍽)&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ラブネコ&lt;/STRONG&gt;&lt;/FONT&gt;&lt;br /&gt;&lt;/FONT&gt;&lt;/FONT&gt;&lt;SPAN class=SpellE&gt;&lt;SPAN lang=EN-US&gt;&lt;FONT size=2&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8e8e8e&gt;Atis collection (2007.08.28)&lt;/FONT&gt;&lt;br /&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999966&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 size=2&gt;武内健（ネココ）×中村悠一（矢吹英二）/ 下野紘（ミミオ）×三宅健太（俊明） / 高橋広樹（浅倉）&lt;br /&gt;&lt;br /&gt;&lt;FONT color=#333333&gt;캐스팅을 알고 미친듯이 바닥을 구르며 웃었던 켄타군의 첫 ㅇㅋ데뷔작; 이었는데,&lt;br /&gt;의외로 두번째 이야기보다 첫번쨰 이야기를 훨씬 더 재밌게 들었습니다.&lt;br /&gt;&lt;FONT color=#8e8e8e&gt;(시모노군이 수비범위의 성우분이 아니라서는 이유는 들리지 않는 마음의 소리;)&lt;br /&gt;&lt;/FONT&gt;니랑 손잡고(-_-)에서부터 느겼던 거지만, 타케켄군의 목소리에는 뭔가 상당히 돋우는 맛이 있어요(뭘)&lt;br /&gt;일본쪽에서도 그렇고 우리나라쪽에서도 그렇고 타케켄군의 목소리랑 횽아의 목소리랑 비슷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정말; 다른 목소리라고 생각하거덩요;; &lt;FONT color=#006699&gt;(&amp;lt;-넌 박순희니까)&lt;br /&gt;&lt;/FONT&gt;어쨌거나; 이분에게는 S본능을 자극하는 요소가 있는것도 같은데, 노지마가의 유부남씨와는 또 다르게, 파들파들 떨면서도 뭔가 저 밑바닥에서 우러나오는것이 아닌 가식적인 파들파들 이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뭔소리냐 도대체-_-)&lt;br /&gt;껍질 하나 벗기고 나면 짜잔하고 튀어나오는 소악마 네코;;라니. 듣는 내내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히죽히죽 엄청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lt;br /&gt;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는 자주 주워들었지만) 이 씨디에서 처음 목소리를 접한 나카무라군. &lt;br /&gt;이런 목소리(;) 셨군요. 뭔가 애니메이션같은데서 주인공 하기에 딱 적합한 목소리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주인공 스타일의 주인공에 어울리는 주인공(뭔가 또 복잡해)이긴 하지만. 어찌됐거나, 달려주시는 분들에게는 그저 감사할뿐. 앞으로도 힘내주세요 나캄군. 끼룩(;)&lt;/FONT&gt; &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5pt; COLOR: black; FONT-FAMILY: &#039;ＭＳ 明朝&#039;; mso-asci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bidi-font-family: &#039;ＭＳ 明朝&#039;&quot;&gt;&lt;br /&gt;&lt;FONT size=2&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欲望の犬&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8e8e8e&gt;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2007.07.25)&lt;/FONT&gt;&lt;br /&gt;&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999966 size=2&gt;三宅健太（大貫哲哉）×坪井智浩（水上護）/ 子安武人（幸田誠二）/ 小野塚貴志（関本）/ 一条和矢（迫田）・他&lt;br /&gt;&lt;br /&gt;&lt;FONT color=#333333&gt;&lt;FONT color=#d41a01&gt;케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엔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군♡&lt;br /&gt;아, 이런 사랑스런 짐승같으니♡&lt;br /&gt;&lt;/FONT&gt;무려, 벌써, 저한테 신고도 안하고 (-_-) 결혼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딱 놀라긴 했지만, 어쨌거나 켄타군 캐릭터와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던 씨디였습니다.&lt;br /&gt;뭔가 심하게 삼류스런-_- 제목과는 다르게, 커다란 사건같은거 없이 무난한 스토리라서 의외이긴 했지만, 짐승이긴 짐승이되 솔직하게 애교도 떨줄 아는 짐승 켄타군(;; 자꾸 짐승이라고 해서 미안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짐승은 짐승이니 짐승을 짐승이라고 안하면 뭐라고 하란 말인가요 동물은 안 어울려 당신은 어쨌거나 짐승이야) 이 정말정말 귀엽고 귀여워서 말이죠오.&lt;br /&gt;개인적으로 켄타군도 카라미에서 힘내주시는 ㅅㅁ성우분 들 중에 한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분 ㅇㅇㄱ는 괜찮은데 키스....키스 할때의 그 소리는 꼭 무언갈 후룹쩝쩝 먹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키소소리만 좀 더 보강(-_-;;;) 한다면 훨씬 좋을텐데 말이죠. 케헤헤(퍽퍽)&lt;br /&gt;그리고 츠보이상, 평소의 대사톤이나 이런 부분들은 도도연상우케의 향기를 물씬 풍겨서 매우 즐거웠지만, 일단 씬에 들어가니 갑자기 전투모드에 돌입하신것 같아서...;ㅁ;&lt;br /&gt;거기다 켄타군도 하앍하앍 힘내주시는 분이시다 보니, 씬이 조금 시끄러운(;;;) 느낌이 들더라구요(먼산)&lt;br /&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コイノイロ&lt;/STRONG&gt;&lt;/FONT&gt;&lt;br /&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8e8e8e size=2&gt;フィフスアベニュー(2007.08.24)&lt;br /&gt;&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999966 size=2&gt;伊藤健太郎（平）×水島大宙（ナオ）/ &lt;FONT color=#999966&gt;鳥海浩輔（佐々木）×野島裕史（牧野）&lt;br /&gt;&lt;/FONT&gt;&lt;br /&gt;&lt;FONT color=#333333&gt;토리밍토리밍토리밍토리밍;ㅁ; &amp;lt;-운다&lt;br /&gt;제가 여태까지 바다건너 온 ㅎㅁ물을 보면서 제일 열광하고 발광하고 환호했던 주인&quot;공&quot;들이, 드라마씨디에서는 전부 토리밍이 했던 역들이었어요, ZE랑 폭군 ;ㅂ;&lt;br /&gt;이제는 거기에 사사키 캐릭터를 추가해야 할것 같습니다. 어쨰 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운지!!&lt;br /&gt;사실, 처음 이씨디를 들어야지 했던 이유는 히로후미형아(;)의 ㅇㅋ작이라는거 때문이었는데,&lt;br /&gt;휘발성 메모리를 가진지라, 첫번째 이야기를 들으면서 히로후미형아가 나온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두번째 이야기를 들으면서; 토리밍의 사랑스러움과 귀여움과 다정함에 부들부들 떨다가, &quot;얼레, 근데 이 우케분은 누구더라. 어디선가 들어본것도 같은데&quot; 라고 생각했었는데..; &amp;lt;-;;;&lt;br /&gt;히로후미형아, 미안해요; 못알아들어서..(땀)&lt;br /&gt;두번째 이야기가 워낙 재밌어서, 사실 첫번쨰 이야기도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귀여웠었는데 기억에서 훌렁 날아갔습니다.&lt;br /&gt;우에다 슨상님, 이 두번쨰 커플 이야기로 책 한권 내실 생각은 없으심까!!!!&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2&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8000&gt;&lt;STRONG&gt;専属で愛して&lt;/STRONG&gt;&lt;/FONT&gt;&lt;br /&gt;&lt;FONT color=#8e8e8e&gt;リブレ出版 (2007.07.25)&lt;/FONT&gt;&lt;br /&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999966&gt;&lt;FONT size=2&gt;羽多野渉（翔悟）×遊佐浩二（友希） / 柿原徹也（佑夜）/ 小杉十郎太（榛原）&lt;br /&gt;&lt;br /&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color=#333333&gt;전...전 이 씨디가 미남희아줌마 원작의 씨디라는걸 몰랐습니다 ;ㅂ;&lt;br /&gt;업보를 쌓고 싶은 생각따윈 없었어요!! 이미 지금까지 (성우분들에게) 쌓아온 업보만으로도 충분한걸!!&lt;br /&gt;감히 이딴 대사;ㅁ;를 성우분들에게, 거기다 우리 순진한 멍멍이에게 시키다니, 미남희 아줌마 당신!!!! 크아악!&lt;br /&gt;첫번째 트랙을 간신히 넘기고, 엠피삼을 부셔버릴까 말까하다가 그냥 한번 들어보자 하고 끝까지 들었는데, 코스기상이 나오셔서 미칠듯한 세크하라 세리후-_- 연발을 날려주실 줄이야..;ㅁ; 죄송해요 코스기상 (굽신굽신)&lt;br /&gt;하여간 업보1000만 포인트를 싸은 미남희아줌마, 그걸 씨디로 낸 리후출판. 나빠 둘다!! ;ㅂ; 엉엉&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きみと手をつないで&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class=SpellE&gt;&lt;SPAN lang=EN-US&gt;&lt;FONT size=2&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8e8e8e&gt;Atis collection (2007.07-28)&lt;/FONT&gt; &lt;br /&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5pt; COLOR: black; FONT-FAMILY: &#039;ＭＳ 明朝&#039;; mso-asci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hansi-font-family: &#039;Times New Roman&#039;; mso-bidi-font-family: &#039;ＭＳ 明朝&#039;&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999966&gt;&lt;FONT size=2&gt;羽多野渉（兵藤香澄）×武内健（神堂風威) / 森川智之（仲井貴宏）&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333333 size=2&gt;크고 사납지 않은 강아지가, 작고 바들거리는 강아지 주변을 멤돌며 미친듯이 꼬리를 휘두르며 호감을 사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그런 느낌의 씨디(?;)&lt;br /&gt;&lt;/FONT&gt;&lt;FONT color=#333333 size=2&gt;저 두분이 귀여운거야 천만동인 누나들이 아는 사실이지만, 이 캐릭터들은 어떻게 보면 성우모델을 두고 캐릭터를 만들어낸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lt;br /&gt;거기다 카라미에서는 동물탈을 벗고 (;) 두분 열심히 힘내주셔서 말이죠 (발그레;)&lt;br /&gt;하타노군 귀여운줄만 알았는데, 카라미에서의 ㅇㅇㄱ가 어찌나 샥시하시던지..&amp;gt;//&amp;lt;&lt;br /&gt;이야기 자체에 좀 군더더기가 많이 붙긴했지만, 그래도 꽤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호홍&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嫁に来ないか&lt;br /&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lt;FONT color=#8e8e8e&gt;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2007.08.25)&lt;/FONT&gt;&lt;br /&gt;&lt;FONT color=#999966&gt;子安武人（小早川一美）×森川智之（池崎敬吾） / 杉田智和（ナレーション）&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이야기 자체가 얼기설기 얼렁뚱땅 괴발개발이긴 하지만, 성우분들의 매력에 힘입어 상당히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lt;br /&gt;사실 저 캐스팅이 아니었다면, 뭐 이런 쓰레기가 다있어 버럭-! 하며 내던졌을 가능성 99% 였어요;&lt;br /&gt;사장님의 신부 역할 ;ㅂ; 이라니.&amp;nbsp; 전 캐스팅 나오고 나서도 모리링이 신부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J시오렌지 양에게 &quot;사장님이 신부&quot; 라는 걸 전해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lt;br /&gt;뭐..원작을 찾아보니, &quot;아- 사장님에겐 죄송하긴 하지만 정말 잘 어울리시는걸;&quot; 이라고 혼자 납득;;했지만요.&amp;nbsp; 거기다 스기타군 나레이션이라니..;ㅁ;d&lt;br /&gt;이야기의 초절정=_=이라고 할수 있는 산부인과 에피소드를 뺀 것은 조금 마음에 들진 않아지만, 그래도 즐거웠어요.&amp;nbsp; 괴상하고 다정하신 사장님, 말려드는 모리링 ;ㅁ; 흐어흐어흐어어어;;&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 ＢＬＣ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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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rug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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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Sep 2007 20:4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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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뢰바톤!</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58</link>
			<description>&lt;br /&gt;&lt;FONT color=#177fcd&gt;&lt;FONT color=#333333&gt;일하기 싫어서 미친듯이 버둥거리고 빈둥거리던 찰나에, 진령양 집에서 보고 낼롬 물어왔습니다!&lt;br /&gt;지뢰라고는 하지만, 생각보다 엄한 문답도 아니라서 즐거운 마음에 슈슝~&lt;br /&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
&lt;p id=&quot;more58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58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58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好きなタイプを外見で答えよう！ &lt;br /&gt;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lt;br /&gt;&lt;FONT color=#333333&gt;약간 어벙하고 애교많은 낭창한 미소년...너무 ㅂㅌ같군&lt;br /&gt;&lt;/FONT&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177fcd&quot;&gt;●●年上が好き？&lt;/SPAN&gt;&lt;br /&gt;연상은 좋아해? &lt;br /&gt;&lt;FONT color=#333333&gt;ㅎㅁ씨디와 성우계;를 제외한 곳에서는 무조건 연하우선;&lt;/FONT&gt;&lt;br /&gt;&lt;br /&gt;●●携?電話ストラップは？ &lt;br /&gt;휴대폰 스트랩은? &lt;br /&gt;&lt;FONT color=#333333&gt;없는걸&lt;/FONT&gt;&lt;br /&gt;&lt;br /&gt;●●手帳って持ってますか？ &lt;br /&gt;수첩은 가지고있습니까? &lt;br /&gt;&lt;FONT color=#333333&gt;...이것도 없는걸&lt;/FONT&gt;&lt;br /&gt;&lt;br /&gt;●●バッグはどんなのを使ってますか? &lt;br /&gt;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lt;br /&gt;&lt;FONT color=#333333&gt;작년에 산 고동색(;) 가죽가방. 무겁긴 해도 새로 살 돈이 없으니까 걍 들고다녀야지&lt;/FONT&gt;&lt;br /&gt;&lt;br /&gt;●●(バッグ)の主な中身は? &lt;br /&gt;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lt;br /&gt;&lt;FONT color=#333333&gt;엠피삼, 핸드폰, 지갑, 열쇠고리, 지하철을 타고 가야 할때는 책, 교통카드&lt;br /&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회사 다닐때는 화장품 파우치&lt;/FONT&gt;&lt;br /&gt;&lt;br /&gt;&lt;br /&gt;●●星に何を願う？ &lt;br /&gt;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lt;br /&gt;&lt;FONT color=#333333&gt;추석 보름달 보고 빌어도 안 들어주길래 그 뒤부터는 그냥 구경만 할뿐&lt;/FONT&gt;&lt;br /&gt;&lt;br /&gt;&lt;br /&gt;●●もしクレヨンに生まれ?わったら、何色がいい？ &lt;br /&gt;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lt;br /&gt;&lt;FONT color=#333333&gt;뭐시기 전대의 법칙을 따라 레드불스 -_;;;&lt;br /&gt;&lt;/FONT&gt;&lt;FONT color=#333333&gt;그럼 황소모양 크레파스인건가! 뭔가 그럴듯 하잖아!!&lt;/FONT&gt;&lt;br /&gt;&lt;br /&gt;●●好きな曜日 &lt;br /&gt;좋아하는 요일 &lt;br /&gt;&lt;FONT color=#333333&gt;회사다닐때는 금요일, 백수인 지금은 요일이 무슨 상관;&lt;/FONT&gt;&lt;br /&gt;&lt;br /&gt;●●最後に見た映?は? &lt;br /&gt;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lt;br /&gt;&lt;FONT color=#333333&gt;오션스13....디워는 보러 간다고 하고 아직 못 보고 있음;&lt;/FONT&gt;&lt;br /&gt;&lt;br /&gt;●●怒ってる時にどうする? &lt;br /&gt;화날 때는 어떻게 해? &lt;br /&gt;&lt;FONT color=#333333&gt;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고 또 술을 마신다&lt;/FONT&gt;&lt;br /&gt;&lt;br /&gt;●●お年玉何に使う? &lt;br /&gt;세뱃돈은 어디에 써? &lt;br /&gt;&lt;FONT color=#333333&gt;미안, 받아본지 오래 되서...;ㅁ;&lt;/FONT&gt;&lt;br /&gt;&lt;br /&gt;●●夏か冬どっち？ &lt;br /&gt;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lt;br /&gt;&lt;FONT color=#333333&gt;굳이, 정말로, 반드시, 무슨 일과 어떤 일이 동시에 백만가지가 일어나더라고 골라야만 한다면 겨울.&lt;/FONT&gt;&lt;br /&gt;&lt;br /&gt;●●最近泣いたのはいつ？なぜ？ &lt;br /&gt;최근 울었던건 언제? 왜? &lt;br /&gt;&lt;FONT color=#333333&gt;얼마전에 사온 ㅎㅁ소설을 보면서, 주인공들이 처한 처지가 안타까워서;;;&lt;br /&gt;&lt;/FONT&gt;&lt;br /&gt;●●ベッドの下に何がある？ &lt;br /&gt;침대아래에 뭐가있어? &lt;br /&gt;&lt;FONT color=#333333&gt;고냥선생, 고냥선생이 뿌린 고양이 화장실용 모래, 고냥선생이 가지고 들어간 각종 축구용품(과자 봉지 쪼가리, 머리핀 등등)&lt;br /&gt;&lt;/FONT&gt;&lt;br /&gt;●●昨夜何した? &lt;br /&gt;어젯밤 뭐했어? &lt;br /&gt;&lt;FONT color=#333333&gt;오랫만에; 술을 마시고 헤롱거리다가 코이노이로를 들으며 자려다가 머리가 너무 아파서 실패. 그냥 잤음;&lt;br /&gt;&lt;/FONT&gt;&lt;br /&gt;●●好きな車は? &lt;br /&gt;좋아하는 자동차는? &lt;br /&gt;&lt;FONT color=#333333&gt;세상에서 지하철과 기차가 제일 좋아요♡&lt;/FONT&gt;&lt;br /&gt;&lt;br /&gt;●●好きな花は? &lt;br /&gt;좋아하는 꽃은? &lt;br /&gt;&lt;FONT color=#333333&gt;산수유, 매화, 동백&lt;/FONT&gt;&lt;br /&gt;&lt;br /&gt;●●エビ？ &lt;br /&gt;새우? &lt;br /&gt;&lt;FONT color=#333333&gt;튀김? 낄낄 새우로 만든 요리는 다 좋아하지만, 새우튀김이 제일 좋아요&lt;/FONT&gt;&lt;/FONT&gt;&lt;/div&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 질답 혹은 바톤</category>
			<author> (rug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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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Sep 2007 16:5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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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담 오오!!(;) 캐스팅 발표!!!</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5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rughstory.com/blog/attach/1/1196551010.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55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FONT color=#8e8e8e&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8e8e8e&gt;(위의 캐릭터가 미키 신이치로/ 아래 캐릭터가 카미야 히로시)&lt;/FONT&gt;&lt;/DIV&gt;&lt;/FONT&gt;&lt;br /&gt;&lt;br /&gt;이미 아실분은 다 아시겠지만, 건담 오오~! (더블오따윈 없는거다;) 캐스팅이 발표됐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예전에 사에님과 대화하다가, 건담얘기가 잠깐 나왔었는데,&lt;br /&gt;이번건담은 대놓고 그림이ㅎㅁ다- 라거나, 시작하는건 얼마 안남았는데 아직도 캐스팅이 안나온다고 잠깐 이야기를 했었는데, 어제 캐스팅 발표가 나왔더라구요.;;&lt;br /&gt;&lt;br /&gt;뭐, 사실 건담을 꾸준히 챙겨보는것도 아니고 윙만 파슨심으로 잠깐 봤었는데...;;;&lt;br /&gt;사실 저 캐릭터 이미지들 보면서 요시노상이 맡으신 그 역에 살짝 군침을 흘리고, 그 밑의 긴머리안경미소년-_;은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저 녀석이 횽아라니!! &amp;lt;-;;;&lt;br /&gt;&lt;br /&gt;&lt;FONT color=#d41a01&gt;머리 모냥이나 그런건 둘쨰치더라도 옷은 왜 분홍색인거냐 -┏&lt;/FONT&gt;&lt;br /&gt;&lt;br /&gt;라는 미묘한 불만사항이 있기는 하지만 일단, 나름대로 큰 애니메이션 주연을 맡으셨으니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말이죠일단.;;;&lt;br /&gt;&lt;br /&gt;로보트나와서 뿅뿅뿅하는 애니메이션 자체를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취향이 은혼(;ㅂ;)류 이기 때문에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어요. 절망선생도 안보는데요 뭐 &amp;lt;-;;;&lt;br /&gt;&lt;br /&gt;몇회 보다가 질리면, 그냥 캐스팅 가지고 커플링 놀이를 하려고 합니...퍽퍽퍽&lt;br /&gt;</description>
			<category>ⓓ 일&#039;쌍&#039;다반사</category>
			<category>건담오오</category>
			<category>미키 신이치로</category>
			<category>카미야 히로시</category>
			<author> (rugh)</author>
			<guid>http://rughstory.com/blog/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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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ug 2007 14:39: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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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녀자5전대 (오야지패치5전대) 결성기념 MT보고서;</title>
			<link>http://rughstory.com/blog/56</link>
			<description>&lt;P&gt;우선 그동안 엄청나게 격조했던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엄청난 격조를 한 두어번쯤 했던것 같은데, 반성도 안하고 또 격조해서 죄송..퍽) &lt;/P&gt;
&lt;P&gt;그간 회사와 집만을 오가는 성실한 일반인 생활 -_-(믿을수없다고 외치는 환청이 들리지만 일단 무시하고)을 했던 관계로...라기 보다는 게으름뱅이수치 렙업을 열심히 했던 덕에, 드디어 게으름수치 만랩을 찍고, 백수질을 만끽하다 보니 이래저래 정신이 좀 많이 없었어요. &lt;/P&gt;
&lt;P&gt;그렇게 원래 별로 없던 정신을 먼 세계로 여행보낸 와중에도, 모종의 MT 두건을 다녀왔습니다.&lt;br /&gt;한건은 7월 23일 쯔음(날짜도 까먹었다;) E양과 단양으로, 완전무결식신여행-_-을 다녀왔고,&lt;br /&gt;지난 11일에 안동으로 부산패밀리들과 합작; 부녀자5전대(혹은 오야지패치5전대) 결성축하 식신여행(어째 식신만 계속-_-)을 다녀왔습니다.&lt;/P&gt;
&lt;P&gt;부산은 안그랬다지만, 계속 비가 오락가락하는 맛탱이 간 정도가 저에 버금가는 날씨가 계속 되고 있었기 때문에, 비가 올까봐 살짜쿵 걱정을 하고 내려갔는데, 서울을 벗어날수록 화창해지더라구요.&lt;br /&gt;1박2일 여행가는 주제에, 바리바리 싸 짊어지고 간 짐덩어리가 많았기 때문에, 후에 닥쳐올 무시무시한 재앙-_-을 생각 못하고 해벌쭉 웃으며 날씨 좋다고 마냥 기뻐하며, 터미널에서 기다리고 있던 부산 패밀리 J양과 T양과 합류했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숙소로 예약한 호텔을 가장한 모텔을 향해 걷기 시작했습니다.&lt;br /&gt;사실 다들 택시 타자고 했지만, 약도상으로 보기에 20-30분 정도만 걸어가면 걸어갈수 있을것 같은 거리라서 걷자고 우겼습니다.....그러니 모두들, 나를 한대씩 후려쳐줘요;;;&lt;/P&gt;
&lt;P&gt;맑고 화창하게 게인 파란 하늘에는 하얀 구름 몇점이 동동 떠 있었고,이따끔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으며, 태양을 작렬했습니다. 미친듯이, 작렬했습니다. 가끔가다 바람이 사라지면 이건 열지옥을 체험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안동의 한낮의 태양은 강렬했습니다. 지금 이 글 쓰다가도 생각하면 등줄기에 땀이 흐릅니다. 크헉;;&lt;/P&gt;
&lt;P&gt;뭐 어쨌든 땀을 반바가지 정도 흘리면서 걷다 보니 이런 공간이 나타났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rughstory.com/blog/attach/1/1061656812.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P&gt;&lt;br /&gt;더위에 몹시 지쳐있었기 때문에(&amp;lt;-변명) 이런 사진 밖에 없지만, 어쨌거나 낙동강옆으로 난 길 옆으로(;) 저런 뜬금없는 바위와, 뜬금없는 바위 밑 호수와, 뜬금없는 공원 비스무레한것이 나타났습니다.&lt;br /&gt;뜬금없이 나타나긴 했지만, 밥을 먹을 수 있는 장소라서 다들 좋아라 하며, 둘러앉아 밥을 먹고 땀도 조금 식히고, 다시 길을 나섰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rughstory.com/blog/attach/1/1073466768.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5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c1c1c1&gt;밥통-_-을 걸머멘 E양. 얼핏보면 아이스께끼장수같다;;&lt;/FONT&gt;&lt;/DIV&gt;&lt;br /&gt;&lt;br /&gt;약도상으로 본다면, 반쯤 온것 같아서 힘차게 다시 걷기 시작했는데, 지옥은 거기 부터 시작이었더랬습니다.&lt;br /&gt;어느순간 부턴가 바람은 사라지고, 여전히 태양은 작렬해 주시고, 길은 가도가도 끝이 없고....&lt;br /&gt;열지옥을 체험하며 땀을 세바가지쯤 흘렸을때 겨우겨우 숙소에 도착했습니다.&lt;br /&gt;&lt;br /&gt;원래 딱히 안동에 가서 무얼하겠다- 라는 계획이 잡혀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amp;lt;-핑계). 오면서 너무 심하게 고생을 한터라 그냥 에어컨 빠방한 숙소에 죽치고 있기로 암묵적으로 합의하고, 그때부터 본격적인 성우토크(라고하지만 실질적으로는 ㅎㅁ토크)를 시작했습니다.&lt;br /&gt;&lt;br /&gt;첫 시작은 M언니가 챙겨온 놋북으로, 미도링과 옥희언니 칸나상이 주연(더빙)하신 홍콩느와르 영화 (제목 모름-_;) 감상이었습니다. 더빙하신 세분의 목소리나 감상하자는 초반의 의도와는 달리 &quot;뭐든 그녀들의 손에 걸리면 BL이 된다, 혹은 되어야 한다&quot;라는 동인녀법칙 3조 1항에 의거하여(뭔소리냐), 점점 멀쩡한(정말 멀쩡했던가 그 영화가!)를 BL화 시키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보고 있었는데, 역시 우리의 미도링은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아요♡ (퍽)&lt;br /&gt;&lt;br /&gt;나쁜넘들에게 둘러쌓여 바들바들 떨기도 하고, 웃옷이 벗겨져서 돌려세워지기도 하며, 돌려세운 상대에게 괜한 색기를 풍기는 바람에 &quot;난 게이가 아니야&quot; 라는 대사를 듣기도 하시고, 광공에게 찍혀서 목숨도 구해지셨다가 다른 광공에게 목숨을 위협받았는데, 결국 칸나상에게 깔리고 마는... &amp;lt;-뭔가 쓰고나니까 정말 BL같다; 쿨럭&lt;br /&gt;&lt;br /&gt;하여간 중간중간 터지는, 미도링의 대사들과 상황들 때문에 한바탕 매우 신나게 웃었습니다.&lt;br /&gt;(M언니, 그 영화 제목이 뭐야요;;;;;;)&lt;br /&gt;&lt;br /&gt;영화를 보고 나니 해가 지기 시작하길래, 슬금슬금 마트로 가서 술과 안주를 공수해오고, E양이 가져온 스티커로 부녀자 5전대를 결성;;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rughstory.com/blog/attach/1/1017375879.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gt;&lt;/div&gt; 
&lt;DIV&gt;&lt;FONT color=#c1c1c1&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c1c1c1&gt;잘 보면 이니셜이 보입니다. &lt;br /&gt;마린블루, 레드, 에버그린, 쥬시오렌지, 트랜스 포머.&lt;/FONT&gt;&lt;/DIV&gt;&lt;/FONT&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무려 주먹을 맞댄 그녀들은, 무서울것도 거칠것도 없는 적나라한 ㅎㅁ토크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였습니다.&lt;br /&gt;그리고 준비해왔던 ㅅㅊ플레이...(;;;)&lt;br /&gt;제비뽑기로 뽑은 페이지에서 씬이 나오지 않으면 다시 뽑아대는 기행을 저질러가며, 새삼스럽게 성우분들의 위대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런 대사를 그렇게 진지하게 열심히 해주시다니...감사해요 ;ㅂ;&lt;br /&gt;&lt;br /&gt;확실히 여자다섯, 그것도 부녀자들 다섯이 모이니까 이야깃거리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재밌더라구요. 무엇보다, 멀쩡한걸 보고도 같이 엄한 부분에서 불타오를 수 있다는게 엄청나게 즐거웠습니다.&lt;br /&gt;&lt;br /&gt;M언니, E양, J양, T양, 다음번엔 쪽대본을 들고, 눈오는 마을로 고고씽하는거야! 집에서 대본연습;;해올께!!!</description>
			<category>ⓓ 일&#039;쌍&#039;다반사</category>
			<author> (rug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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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ug 2007 23:09: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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