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綠川光'에 해당되는 글 1건
2007/09/20 20:45
サウダ-ジ 後編 / 前編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浜田賢二(レオン・カナレス・セラーノ)/鳥海浩輔(志塚朔弥)
遊佐浩二(志塚幸成)/平川大輔(ロベルト)/青山穣(朔弥の父) / 木下尚紀(店員)
졸면서 듣다가 버럭 튀어나온 "탕고"라는 단어에 한참을 낄낄거리면서 듣다가 나중에 E버그린 양에게 물어보니, 원발음이 탕고라는걸 알고 다시 한번 상처(왜 또-_-) 받았었더랬습니다.
초반에 그렇게 죽이네 어쩌네 했으면서 금새 잊어버리고 사랑한다느니 하는걸 보면, 역시 ㅅㅁ는 돈과 권력과 정력인가 봅니다 (틀려!!)
궁시렁 거리기는 했지만, 듣는 내내 하마다상 목소리에 녹아내렸었더랬지요;
아니 그렇게 달디단 목소리를 가지고 이렇게 BL에 조금 출연해 주시는건 그거 나름대로 범죄입니다요!(퍽)
雪花の檻に囚われて
LADY BUG (2007.08.31)
檜山修之(ミハイル)× 綠川光(貴一)/ 伊藤健太郎(三上)/ 清水秀光(霧島)・他
하아아아아아아앍---!!!
미하이루(미하에루였던가;) 1 버전의 히야마상은 정말이지 끝내주게 섹시하고 끝장나게 멋지셨습니다. (얼마전에 봤던 오마에라노에서의 노부코는 싸그리 잊을수 있을정도로!!)
거기다 역시 언제들어도 섹시한 미도링과의 배틀!!!
자타공인 성우계의 두 섹시 성우가 만난 씨디라니, 천만 동인녀들이 어언 몇년을 기다린 배틀이었는데, 그런식으로 동인언냐들의 꿈을 짓밟은 레이디 벌레에 오덕루(-_-)의 저주 있으리. 당신들이 그러니 아직 벌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거라고!!;
섹시한 두분이 엄청나게 힘내주시는데 별안간 들이닥친 페이드아웃은, 정말 이기기 힘든 시련이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재밌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가 갈리는 카라미 페이드아웃(으르렁)만 뺀다면, 전체적인 이야기 진행 속도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상당히 좋아졌어요 레이디벌레 -_-^
앞으로 한번만 더 카라미에서 페이드 아웃을 쓰는 치사빤쓰한 짓거리를 하면 정말 항의서한-_-이라도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크하하하하하하(퍽)
ラブネコ
Atis collection (2007.08.28)
武内健(ネココ)×中村悠一(矢吹英二)/ 下野紘(ミミオ)×三宅健太(俊明) / 高橋広樹(浅倉)
캐스팅을 알고 미친듯이 바닥을 구르며 웃었던 켄타군의 첫 ㅇㅋ데뷔작; 이었는데,
의외로 두번째 이야기보다 첫번쨰 이야기를 훨씬 더 재밌게 들었습니다.
(시모노군이 수비범위의 성우분이 아니라서는 이유는 들리지 않는 마음의 소리;)
니랑 손잡고(-_-)에서부터 느겼던 거지만, 타케켄군의 목소리에는 뭔가 상당히 돋우는 맛이 있어요(뭘)
일본쪽에서도 그렇고 우리나라쪽에서도 그렇고 타케켄군의 목소리랑 횽아의 목소리랑 비슷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정말; 다른 목소리라고 생각하거덩요;; (<-넌 박순희니까)
어쨌거나; 이분에게는 S본능을 자극하는 요소가 있는것도 같은데, 노지마가의 유부남씨와는 또 다르게, 파들파들 떨면서도 뭔가 저 밑바닥에서 우러나오는것이 아닌 가식적인 파들파들 이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뭔소리냐 도대체-_-)
껍질 하나 벗기고 나면 짜잔하고 튀어나오는 소악마 네코;;라니. 듣는 내내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히죽히죽 엄청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는 자주 주워들었지만) 이 씨디에서 처음 목소리를 접한 나카무라군.
이런 목소리(;) 셨군요. 뭔가 애니메이션같은데서 주인공 하기에 딱 적합한 목소리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주인공 스타일의 주인공에 어울리는 주인공(뭔가 또 복잡해)이긴 하지만. 어찌됐거나, 달려주시는 분들에게는 그저 감사할뿐. 앞으로도 힘내주세요 나캄군. 끼룩(;)
欲望の犬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2007.07.25)
三宅健太(大貫哲哉)×坪井智浩(水上護)/ 子安武人(幸田誠二)/ 小野塚貴志(関本)/ 一条和矢(迫田)・他
케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엔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군♡
아, 이런 사랑스런 짐승같으니♡
무려, 벌써, 저한테 신고도 안하고 (-_-) 결혼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딱 놀라긴 했지만, 어쨌거나 켄타군 캐릭터와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던 씨디였습니다.
뭔가 심하게 삼류스런-_- 제목과는 다르게, 커다란 사건같은거 없이 무난한 스토리라서 의외이긴 했지만, 짐승이긴 짐승이되 솔직하게 애교도 떨줄 아는 짐승 켄타군(;; 자꾸 짐승이라고 해서 미안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짐승은 짐승이니 짐승을 짐승이라고 안하면 뭐라고 하란 말인가요 동물은 안 어울려 당신은 어쨌거나 짐승이야) 이 정말정말 귀엽고 귀여워서 말이죠오.
개인적으로 켄타군도 카라미에서 힘내주시는 ㅅㅁ성우분 들 중에 한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분 ㅇㅇㄱ는 괜찮은데 키스....키스 할때의 그 소리는 꼭 무언갈 후룹쩝쩝 먹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키소소리만 좀 더 보강(-_-;;;) 한다면 훨씬 좋을텐데 말이죠. 케헤헤(퍽퍽)
그리고 츠보이상, 평소의 대사톤이나 이런 부분들은 도도연상우케의 향기를 물씬 풍겨서 매우 즐거웠지만, 일단 씬에 들어가니 갑자기 전투모드에 돌입하신것 같아서...;ㅁ;
거기다 켄타군도 하앍하앍 힘내주시는 분이시다 보니, 씬이 조금 시끄러운(;;;) 느낌이 들더라구요(먼산)
コイノイロ
フィフスアベニュー(2007.08.24)
伊藤健太郎(平)×水島大宙(ナオ)/ 鳥海浩輔(佐々木)×野島裕史(牧野)
토리밍토리밍토리밍토리밍;ㅁ; <-운다
제가 여태까지 바다건너 온 ㅎㅁ물을 보면서 제일 열광하고 발광하고 환호했던 주인"공"들이, 드라마씨디에서는 전부 토리밍이 했던 역들이었어요, ZE랑 폭군 ;ㅂ;
이제는 거기에 사사키 캐릭터를 추가해야 할것 같습니다. 어쨰 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사실, 처음 이씨디를 들어야지 했던 이유는 히로후미형아(;)의 ㅇㅋ작이라는거 때문이었는데,
휘발성 메모리를 가진지라, 첫번째 이야기를 들으면서 히로후미형아가 나온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두번째 이야기를 들으면서; 토리밍의 사랑스러움과 귀여움과 다정함에 부들부들 떨다가, "얼레, 근데 이 우케분은 누구더라. 어디선가 들어본것도 같은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
히로후미형아, 미안해요; 못알아들어서..(땀)
두번째 이야기가 워낙 재밌어서, 사실 첫번쨰 이야기도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귀여웠었는데 기억에서 훌렁 날아갔습니다.
우에다 슨상님, 이 두번쨰 커플 이야기로 책 한권 내실 생각은 없으심까!!!!
専属で愛して
リブレ出版 (2007.07.25)
羽多野渉(翔悟)×遊佐浩二(友希) / 柿原徹也(佑夜)/ 小杉十郎太(榛原)
전...전 이 씨디가 미남희아줌마 원작의 씨디라는걸 몰랐습니다 ;ㅂ;
업보를 쌓고 싶은 생각따윈 없었어요!! 이미 지금까지 (성우분들에게) 쌓아온 업보만으로도 충분한걸!!
감히 이딴 대사;ㅁ;를 성우분들에게, 거기다 우리 순진한 멍멍이에게 시키다니, 미남희 아줌마 당신!!!! 크아악!
첫번째 트랙을 간신히 넘기고, 엠피삼을 부셔버릴까 말까하다가 그냥 한번 들어보자 하고 끝까지 들었는데, 코스기상이 나오셔서 미칠듯한 세크하라 세리후-_- 연발을 날려주실 줄이야..;ㅁ; 죄송해요 코스기상 (굽신굽신)
하여간 업보1000만 포인트를 싸은 미남희아줌마, 그걸 씨디로 낸 리후출판. 나빠 둘다!! ;ㅂ; 엉엉
きみと手をつないで
Atis collection (2007.07-28)
羽多野渉(兵藤香澄)×武内健(神堂風威) / 森川智之(仲井貴宏)
크고 사납지 않은 강아지가, 작고 바들거리는 강아지 주변을 멤돌며 미친듯이 꼬리를 휘두르며 호감을 사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그런 느낌의 씨디(?;)
저 두분이 귀여운거야 천만동인 누나들이 아는 사실이지만, 이 캐릭터들은 어떻게 보면 성우모델을 두고 캐릭터를 만들어낸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거기다 카라미에서는 동물탈을 벗고 (;) 두분 열심히 힘내주셔서 말이죠 (발그레;)
하타노군 귀여운줄만 알았는데, 카라미에서의 ㅇㅇㄱ가 어찌나 샥시하시던지..>//<
이야기 자체에 좀 군더더기가 많이 붙긴했지만, 그래도 꽤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호홍
嫁に来ないか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2007.08.25)
子安武人(小早川一美)×森川智之(池崎敬吾) / 杉田智和(ナレーション)
이야기 자체가 얼기설기 얼렁뚱땅 괴발개발이긴 하지만, 성우분들의 매력에 힘입어 상당히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 캐스팅이 아니었다면, 뭐 이런 쓰레기가 다있어 버럭-! 하며 내던졌을 가능성 99% 였어요;
사장님의 신부 역할 ;ㅂ; 이라니. 전 캐스팅 나오고 나서도 모리링이 신부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J시오렌지 양에게 "사장님이 신부" 라는 걸 전해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뭐..원작을 찾아보니, "아- 사장님에겐 죄송하긴 하지만 정말 잘 어울리시는걸;" 이라고 혼자 납득;;했지만요. 거기다 스기타군 나레이션이라니..;ㅁ;d
이야기의 초절정=_=이라고 할수 있는 산부인과 에피소드를 뺀 것은 조금 마음에 들진 않아지만, 그래도 즐거웠어요. 괴상하고 다정하신 사장님, 말려드는 모리링 ;ㅁ; 흐어흐어흐어어어;;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浜田賢二(レオン・カナレス・セラーノ)/鳥海浩輔(志塚朔弥)
遊佐浩二(志塚幸成)/平川大輔(ロベルト)/青山穣(朔弥の父) / 木下尚紀(店員)
졸면서 듣다가 버럭 튀어나온 "탕고"라는 단어에 한참을 낄낄거리면서 듣다가 나중에 E버그린 양에게 물어보니, 원발음이 탕고라는걸 알고 다시 한번 상처(왜 또-_-) 받았었더랬습니다.
초반에 그렇게 죽이네 어쩌네 했으면서 금새 잊어버리고 사랑한다느니 하는걸 보면, 역시 ㅅㅁ는 돈과 권력과 정력인가 봅니다 (틀려!!)
궁시렁 거리기는 했지만, 듣는 내내 하마다상 목소리에 녹아내렸었더랬지요;
아니 그렇게 달디단 목소리를 가지고 이렇게 BL에 조금 출연해 주시는건 그거 나름대로 범죄입니다요!(퍽)
雪花の檻に囚われて
LADY BUG (2007.08.31)
檜山修之(ミハイル)× 綠川光(貴一)/ 伊藤健太郎(三上)/ 清水秀光(霧島)・他
하아아아아아아앍---!!!
미하이루(미하에루였던가;) 1 버전의 히야마상은 정말이지 끝내주게 섹시하고 끝장나게 멋지셨습니다. (얼마전에 봤던 오마에라노에서의 노부코는 싸그리 잊을수 있을정도로!!)
거기다 역시 언제들어도 섹시한 미도링과의 배틀!!!
자타공인 성우계의 두 섹시 성우가 만난 씨디라니, 천만 동인녀들이 어언 몇년을 기다린 배틀이었는데, 그런식으로 동인언냐들의 꿈을 짓밟은 레이디 벌레에 오덕루(-_-)의 저주 있으리. 당신들이 그러니 아직 벌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거라고!!;
섹시한 두분이 엄청나게 힘내주시는데 별안간 들이닥친 페이드아웃은, 정말 이기기 힘든 시련이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재밌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가 갈리는 카라미 페이드아웃(으르렁)만 뺀다면, 전체적인 이야기 진행 속도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상당히 좋아졌어요 레이디벌레 -_-^
앞으로 한번만 더 카라미에서 페이드 아웃을 쓰는 치사빤쓰한 짓거리를 하면 정말 항의서한-_-이라도 보내볼까 생각중입니다. 크하하하하하하(퍽)
ラブネコ
Atis collection (2007.08.28)
武内健(ネココ)×中村悠一(矢吹英二)/ 下野紘(ミミオ)×三宅健太(俊明) / 高橋広樹(浅倉)
캐스팅을 알고 미친듯이 바닥을 구르며 웃었던 켄타군의 첫 ㅇㅋ데뷔작; 이었는데,
의외로 두번째 이야기보다 첫번쨰 이야기를 훨씬 더 재밌게 들었습니다.
(시모노군이 수비범위의 성우분이 아니라서는 이유는 들리지 않는 마음의 소리;)
니랑 손잡고(-_-)에서부터 느겼던 거지만, 타케켄군의 목소리에는 뭔가 상당히 돋우는 맛이 있어요(뭘)
일본쪽에서도 그렇고 우리나라쪽에서도 그렇고 타케켄군의 목소리랑 횽아의 목소리랑 비슷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정말; 다른 목소리라고 생각하거덩요;; (<-넌 박순희니까)
어쨌거나; 이분에게는 S본능을 자극하는 요소가 있는것도 같은데, 노지마가의 유부남씨와는 또 다르게, 파들파들 떨면서도 뭔가 저 밑바닥에서 우러나오는것이 아닌 가식적인 파들파들 이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뭔소리냐 도대체-_-)
껍질 하나 벗기고 나면 짜잔하고 튀어나오는 소악마 네코;;라니. 듣는 내내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히죽히죽 엄청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는 자주 주워들었지만) 이 씨디에서 처음 목소리를 접한 나카무라군.
이런 목소리(;) 셨군요. 뭔가 애니메이션같은데서 주인공 하기에 딱 적합한 목소리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주인공 스타일의 주인공에 어울리는 주인공(뭔가 또 복잡해)이긴 하지만. 어찌됐거나, 달려주시는 분들에게는 그저 감사할뿐. 앞으로도 힘내주세요 나캄군. 끼룩(;)
欲望の犬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2007.07.25)
三宅健太(大貫哲哉)×坪井智浩(水上護)/ 子安武人(幸田誠二)/ 小野塚貴志(関本)/ 一条和矢(迫田)・他
케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엔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군♡
아, 이런 사랑스런 짐승같으니♡
무려, 벌써, 저한테 신고도 안하고 (-_-) 결혼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딱 놀라긴 했지만, 어쨌거나 켄타군 캐릭터와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던 씨디였습니다.
뭔가 심하게 삼류스런-_- 제목과는 다르게, 커다란 사건같은거 없이 무난한 스토리라서 의외이긴 했지만, 짐승이긴 짐승이되 솔직하게 애교도 떨줄 아는 짐승 켄타군(;; 자꾸 짐승이라고 해서 미안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짐승은 짐승이니 짐승을 짐승이라고 안하면 뭐라고 하란 말인가요 동물은 안 어울려 당신은 어쨌거나 짐승이야) 이 정말정말 귀엽고 귀여워서 말이죠오.
개인적으로 켄타군도 카라미에서 힘내주시는 ㅅㅁ성우분 들 중에 한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분 ㅇㅇㄱ는 괜찮은데 키스....키스 할때의 그 소리는 꼭 무언갈 후룹쩝쩝 먹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키소소리만 좀 더 보강(-_-;;;) 한다면 훨씬 좋을텐데 말이죠. 케헤헤(퍽퍽)
그리고 츠보이상, 평소의 대사톤이나 이런 부분들은 도도연상우케의 향기를 물씬 풍겨서 매우 즐거웠지만, 일단 씬에 들어가니 갑자기 전투모드에 돌입하신것 같아서...;ㅁ;
거기다 켄타군도 하앍하앍 힘내주시는 분이시다 보니, 씬이 조금 시끄러운(;;;) 느낌이 들더라구요(먼산)
コイノイロ
フィフスアベニュー(2007.08.24)
伊藤健太郎(平)×水島大宙(ナオ)/ 鳥海浩輔(佐々木)×野島裕史(牧野)
토리밍토리밍토리밍토리밍;ㅁ; <-운다
제가 여태까지 바다건너 온 ㅎㅁ물을 보면서 제일 열광하고 발광하고 환호했던 주인"공"들이, 드라마씨디에서는 전부 토리밍이 했던 역들이었어요, ZE랑 폭군 ;ㅂ;
이제는 거기에 사사키 캐릭터를 추가해야 할것 같습니다. 어쨰 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사실, 처음 이씨디를 들어야지 했던 이유는 히로후미형아(;)의 ㅇㅋ작이라는거 때문이었는데,
휘발성 메모리를 가진지라, 첫번째 이야기를 들으면서 히로후미형아가 나온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두번째 이야기를 들으면서; 토리밍의 사랑스러움과 귀여움과 다정함에 부들부들 떨다가, "얼레, 근데 이 우케분은 누구더라. 어디선가 들어본것도 같은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
히로후미형아, 미안해요; 못알아들어서..(땀)
두번째 이야기가 워낙 재밌어서, 사실 첫번쨰 이야기도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귀여웠었는데 기억에서 훌렁 날아갔습니다.
우에다 슨상님, 이 두번쨰 커플 이야기로 책 한권 내실 생각은 없으심까!!!!
専属で愛して
リブレ出版 (2007.07.25)
羽多野渉(翔悟)×遊佐浩二(友希) / 柿原徹也(佑夜)/ 小杉十郎太(榛原)
전...전 이 씨디가 미남희아줌마 원작의 씨디라는걸 몰랐습니다 ;ㅂ;
업보를 쌓고 싶은 생각따윈 없었어요!! 이미 지금까지 (성우분들에게) 쌓아온 업보만으로도 충분한걸!!
감히 이딴 대사;ㅁ;를 성우분들에게, 거기다 우리 순진한 멍멍이에게 시키다니, 미남희 아줌마 당신!!!! 크아악!
첫번째 트랙을 간신히 넘기고, 엠피삼을 부셔버릴까 말까하다가 그냥 한번 들어보자 하고 끝까지 들었는데, 코스기상이 나오셔서 미칠듯한 세크하라 세리후-_- 연발을 날려주실 줄이야..;ㅁ; 죄송해요 코스기상 (굽신굽신)
하여간 업보1000만 포인트를 싸은 미남희아줌마, 그걸 씨디로 낸 리후출판. 나빠 둘다!! ;ㅂ; 엉엉
きみと手をつないで
Atis collection (2007.07-28)
羽多野渉(兵藤香澄)×武内健(神堂風威) / 森川智之(仲井貴宏)
크고 사납지 않은 강아지가, 작고 바들거리는 강아지 주변을 멤돌며 미친듯이 꼬리를 휘두르며 호감을 사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는 그런 느낌의 씨디(?;)
저 두분이 귀여운거야 천만동인 누나들이 아는 사실이지만, 이 캐릭터들은 어떻게 보면 성우모델을 두고 캐릭터를 만들어낸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거기다 카라미에서는 동물탈을 벗고 (;) 두분 열심히 힘내주셔서 말이죠 (발그레;)
하타노군 귀여운줄만 알았는데, 카라미에서의 ㅇㅇㄱ가 어찌나 샥시하시던지..>//<
이야기 자체에 좀 군더더기가 많이 붙긴했지만, 그래도 꽤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호홍
嫁に来ないか
インター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2007.08.25)
子安武人(小早川一美)×森川智之(池崎敬吾) / 杉田智和(ナレーション)
이야기 자체가 얼기설기 얼렁뚱땅 괴발개발이긴 하지만, 성우분들의 매력에 힘입어 상당히 즐겁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 캐스팅이 아니었다면, 뭐 이런 쓰레기가 다있어 버럭-! 하며 내던졌을 가능성 99% 였어요;
사장님의 신부 역할 ;ㅂ; 이라니. 전 캐스팅 나오고 나서도 모리링이 신부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J시오렌지 양에게 "사장님이 신부" 라는 걸 전해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뭐..원작을 찾아보니, "아- 사장님에겐 죄송하긴 하지만 정말 잘 어울리시는걸;" 이라고 혼자 납득;;했지만요. 거기다 스기타군 나레이션이라니..;ㅁ;d
이야기의 초절정=_=이라고 할수 있는 산부인과 에피소드를 뺀 것은 조금 마음에 들진 않아지만, 그래도 즐거웠어요. 괴상하고 다정하신 사장님, 말려드는 모리링 ;ㅁ; 흐어흐어흐어어어;;
Trackback Address :: http://rughstory.com/blog/trackback/59








